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축사 말고요. 그 전 해가지고 움직였던 그 부분해서. 이게 구태어 이렇게 도로를 만들어서 여기를 가야 하나?
지금 제가 알기로는 이봉화 씨 돌아가신 분 축사 좌측편으로다가 들어가 가지고 개인이 아마 그 땅을 뒤쪽으로 못 넘어가게끔, 그게 제가 알기로는 한 7~8년 전부터 그런 브레이크를 거시는 분이 있어서 농사짓는 데 불편함이 있다. 이 얘기는 제가 알고 있어요. 그런데 그 구간을 뺀 나머지에 대해서는 그 뒤에 아까 말씀드렸던 포도밭 가는 길까지는 지금도 현저하게 이용을 하고 계시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그런데 여기를 갖다가 이 정도의 돈을 들여서 한다?
이게 또 주민들이 사용하는 부분이 굉장히 불편하거나 아니면 이쪽에 마을이 형성돼서 주민분들 다수가 이용의 가치를 느낀다면 제가 이런 얘기를 처음부터 얘기를 안 꺼냈을 것 같은데 과연 이것으로 인해서 많은 기대효과를 얻을 수 있을까? 하는 이런 의구심 때문에 질의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처음으로 돌아와서 보행자도로에 대한 부분은 향후에도 연계성 사업으로 해서 보행자도로가 쭉 이어지는 게 저는 맞다고 생각하고, 그럼으로 인해서 저녁에 걷기운동하시는 분들이 집 근처에서 조금 더 안정화된 도로에서 인도에서, 걷는 김에 당연히 좀 필요성은 있다고 생각해요.그래서 앞으로는 보행자도로 개설사업을 할 경우에는 정말 주도로에 관광객이 많이 와서 운영될 수 있는 펜션단지라든지 이런 곳은 당연히 좀 같이 맞물려서 가는 게 우선이고, 두 번째는 그동안 놓여져 있는 보행자도로에 연계해서 쭉 이어져서 가는 게 맞지, 어느 구간 100m 구간하고 자르고 또 다음에 다른 동네에 가가지고 150m에서 200m 구간 자르고, 이런 거는 보행자도로의 의미하고 부합하지 않는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설계하실 때도 어떤 방향성에 저희 주민분들께 돌아가는 상승효과가, 기대효과가 더 업그레이드 될 수 있는 곳에 많이 설치를 하게끔 만들어 주십사 하고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백동현 위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