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배용주 의원 발언
위원 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많은 돈을, 예산을 들여서 3개 대회를 유치하고 나서 얻는 게 없다고 한다면 할 이유도 없는 거잖아요? 이렇게 3개 대회를 유치하고 나서 강릉에 홍보라든지 기간만큼이라도 경제 파급 효과라든지 여러 가지 기대할 수 있는데, 근데 실제적으로 이런 것들이 지금 현재 상황을, 내년도 2021년도 상황도 그렇게 녹록지 않아요?
여러 가지로 본다면 세계적인 경제도 그렇고, 국내 경제도 그렇고 또 아직까지 코로나19라는 게 언제까지, 내년 말에 종식이 될지 후년에 될지도 누구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과에서는 위원님들이 이렇게 많은 질타를 하는 이유는 진짜 내실 있고 실수 없고, 시행착오 안 겪고 확실하게 정확하게 하자는 취지에서 질의한다고 봅니다. 조금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이 미워서, 단장님이 미워서 그런 게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