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한창한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저는 계속적으로 5분 발언을 통해서 어린이들의 교육 환경이나 출산율에 대해서, 앞으로 우리 구의 방향에 대해서 제가 제시들을 많이 하는데 그 부분들을 눈여겨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냥 저의 생각으로만 적어서 낸 그런 것이 아니고 주민들과 소통하고 박사들을 많이 만나면서 왜 인구가 저조하고, 앞으로 방향에 대해서 그런 비전 제시들을 많이 듣고 나서 정리를 해서 드리는 거거든요.
우리 어렸을 때 보면 제가 89년생으로서 34살인데 우리 때만 봐도 그냥 놀이터에서 놀고 아동보호나 이런 것들이 없었는데도 그냥 우리끼리 성장하고 했었던 세대잖아요. 그런데 지금은 더 살기 좋은 세상이 되었는데 옛날이 더 출산율이 많았고 지금이 더 암흑이라고 하면 왜 우리가 이렇게 됐는지를 좀 더 복기해 봐야 되는 상황이거든요. 많은 이러한 것들이 있지만,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여성보육과 할 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실질적으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아이들을 관리해 줄 수 있는 대상의 관리단체가 필요하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실질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구에서 이런 예산들이, 총 우리 예산이 35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