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부산 남구의회 발언

고선화 의원 발언

318회 제1기획행정위원회2023-05-11

고선화 의원 프로필 보기 →

이게 조례가 이렇게 제정돼 있지만 뭐 중간에 이렇게 그만두시거나 이렇게 타 지역으로 이사를 가거나 어쩔 수 없는 상황일 수도 있지마는, 이게 단복이라든지 예산이 수반되는 거라서 이게 조금 불필요한 예산이 조금 되는 부분도 있더라고요. 아이들 같은 경우는 커가는 과정에서 단복도 못 입는 경우도 있잖아요. 그런 것도 있고 이제 입다 보면 이게 옷이 삭거나 아니면 작아져버리면 폐기해야 되는 경우도 있을 뿐더러 여러 가지 불편한 부분이 조금 있더라고요.

예산이 조금 아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거는. 조금 검토하셔갖고 이건 이런 규정도 조금 있어야 될 필요성도 있고요, 그리고 지금 코로나 때문에 이 대회도 못 나갔을 뿐더러 연습도 못 했겠죠, 그때는. 그건 특수한 경우니까 그건 어쩔 수 없는 상황이기는 하나, 뭐 1년 동안 대회가 몇 번 있고 이렇게 참가하는 데 의미를 둔다고 하면은 그 이제 출석률도 좀 좋아야 될 것 같고 자기가 참가하는 데 의의를 뒀기 때문에 여기에 참가해서 면접도 보고 심사도 보고 이렇게 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 뭔가에 책임감을 가지고 이렇게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이 드는데. 뭐 아까도 제가 의상이나 이런 거 조례 관련돼서도 아까 과장님께 간담회 때도 여쭤봤지만 중간에 그만두거나 뭐 이런 사정에 의해서 몇 분이 계시다고 하니까, 그러면 저희는 예산을 수반하는 기관이기 때문에 저희는 그런 것도 생각 안 할 수 없거든요. 그리고 시니어도 지금 3개 단체에 저희가 이렇게 예산을 계속 지원해 나가야 되는 과정이지만 이 부분에 이분들은 이렇게 지원을 할 수 있지만 여기에 못 들어오신 분들은 이분들에 대한 특수한 지원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 부분도 있거든요.

그러면 이것도 조금 규정되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조금 들더라고요. 그것도 한번 챙겨봐 주시고요. 오륙도 여성합창단도 지금 보니까 인원수에 비해서 지금 여기는 또 40명으로 맞춰져 있거든요.

이것도 나중에 확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