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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고선화 의원 발언

318회 제1기획행정위원회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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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박창현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여기 관련돼서 조금 말씀드리고 싶은 게 과장님, 저는 지금 해설사 채용도 중요하긴 하지만 여기 참여자가 많아야지 해설사도 그만큼 많이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참여자가 이렇게 저조한데 해설사만 많이 뽑는다고 해서 저는 이게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지 않거든요.

우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렇게 여러 방면으로 우리 주민들이 이렇게 참여할 수 있는 해설 부분은 참 좋은 방향인 것 같은데, 그러면 우리가 이렇게 학교에 공문만 보냈다고 해서 우리가 의무를 다한 건 아니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제가 초등학교, 지금 우리 아이가 4학년이지만 저는 이거를, 제가 이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관심 있게 보고 있는 거지만 이것도 학교에서 알려지지 않았던 것 같아요. 학교 홈페이지나 아니면 요즘 학교에도 알림이 계속 오잖아요, 엄마들한테도 매일 가정통신문처럼?

그 알림을 보게 되면 엄마들은 관심 있게 그냥 휴대폰을 위에서 보게끔 되어 있는데 이런 것도 학교에서 조금 신경을 써주신다면 그것도 조금 한번 챙겨봐야 하지 않겠나, 그런 것도. 그리고 저희는 다른 구, 군보다 조금 학교가 많지 않습니까? 그러면 초등학교에, 지금 인근에 있는 학교만 해도 저희는 충분히 효과가 난다고 하는데, 하루에 10명에서 15명이 최고라고 하는 것은 저희 과에서 조금 노력을 안 했다고밖에 생각이 안 들거든요.

그러면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놓고 홍보가 제대로 안 된다고 하면 이거는 무용지물인 것 같습니다. 조금 홍보도 강화하셔가지고 이 좋은 프로그램을 우리 구뿐만 아니라 이거는 부산시 전체가 공유할 수 있는, 교육청에서도 신경 써야 될 부분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더 활발한 홍보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