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위원 자, 이 부분은 아쉬운 게 해당 지역 의원들한테 미리 이렇게 절감이 되고 예산편성이 어려운 것을, 혹시나 인지가 되어 있었으면 예견해 줬으면 어떻게 하든지 다 세웠겠죠. 문제는 눈에 보이는 게 아니라 뭘 하나 하더라도, 우리 강릉이 지금 예산편성이 그렇잖아요. 뭘 하나 하더라도 하나는 제대로 만들어 줄 수 있도록 예산편성을 해야지요.
이렇게 되면 기초설계부터 해서 하지 말라는 뜻이잖습니까? 하다가 스톱해야 하잖아요. 그러니까 조기발주 이런 것도 안 되고 집행률도 떨어지고 다 떨어지잖아요. 3월에 해서 6월이라야 되는데 6월 이후로 가면 집행이 안 돼서 10월에, 작년에 했던 게 아직 준공도 안 된 게 있잖아요.
BF인증이 3, 4개월 걸리는데, 요즘 15평짜리 경로당 지어주면 누가 욕 얻어먹습니까? 제가 지금 말씀드렸던 부분은 전부 다, 아니면 기획예산과에서 만일 배정했으면 들어와서 확답을 이 자리에서 듣고 싶어요. 도대체 예산편성 하는 게 어떻게 왜 이렇게 하는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