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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한창한 의원 발언

315회 제6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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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존경하는 윤효화 위원님께서 지원 조례를 만들어 주셔 가지고 바둑이 활성화가 많이 됐어요, 중구에서. 그래서 중구에서 1200을 내려줘서, 그리고 시비에서 다른 시 의원님이 5000만원을 내려줘서 1박 2일로 행사가 있었는데 그때 대회 때 한 2000명이 넘게 왔었어요. 그래서 지역에서 1박 2일 동안 펜션도 잡고 호텔도 잡고 해서, 호텔도 한 60객실 정도 잡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1박 2일 행사라 되게 많이 왔었고 그래서 인천바둑협회에서 올해만 대회를 거기에서, 인천시장배도 전국 최초로 이렇게 영종도에서 개최를 또 해 줬어요, 바둑에 대한 중구에서 지원이 있어 가지고.

그래서 인천시장배 할 때도 많이들 “왜 영종도에서 갑자기 하는 거야?” 이렇게 반응들이 많이 나와 가지고 바둑협회가 굉장히 곤란스러웠다고 얘기하더라고요, 원래 선학체육관에서 했었는데. 그래서 이번 인천시장배에서도 한 1700명 정도가 영종도를 방문해서 활성화를 많이 시켰는데 앞으로도 이렇게 구에서 지원하고, 생색을 많이 내고 저희 영종도가 좀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됐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도 인천에서 12월 16일 날 영종도 청소년수련관에서도 어린이 대회를 한번 개최해 준다고 그래서 이번에도 한 500명 정도 되는 인원이, 구 예산 안 들이고 자기네들끼리 이렇게 한다는 그런 좋은 소식이 또 있더라고요.

그래서 하여튼 얼마 안 들이고 생색을 많이 낸 것 같아서 기분이 저는 좋은 것 같고 앞으로도 우리가 얼마 들이지 않고 홍보체육실에서도 성과를 많이 낼 수 있는 사업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체스대회도 한번 전국대회를 열어주시면 또 많은 관광객도 오실 것이고, 통행료도 많이 내려갔으니까. 그래서 저는 이러한 대회들을 보면서 느낀 건데 이번에 어떤 말까지 나왔냐면 “영종에서 하니까 우리는 패싱을 하겠다.” “영종에서 하니까 안 나가겠다.” 이러한 되게 안 좋은 얘기까지 많이 들었어요.

왜 인천시장배 같은 것을 여기에서 하냐 그래서 바둑협회에서도 엄청 곤혹을 했다, 이런 얘기가 있었는데 제가 실장님께 제의드리고 싶은 게 뭐냐면 지난주에 했었던, 제주도에서 제주도지사배가 하나 열렸는데 다른 체육회의 많은 종목에서도 보면 전국대회 개최를 하고 싶지만 자부담 때문에 개최를 못 해요. 자부담 비율이 있잖아요. 전국대회 비율이 한 30% 정도 되나요?

그러면 1억에서 30%면 3000만원을 본인 돈, 참가비하고 다른 포함 금액을 가져와야 되는데 그게 너무 비율이 부담스러워서 못 하는 경우가 많은데 제주도 같은 경우 지난주에 했을 때는 15%를 구에서 지원받는 금액에서, 제주도에서 지원받는 금액에서 상금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제주도에서는. 그런데 이게 어떻게 됐는지 좀 알아봐 주시면……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