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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백동현 의원 발언

249회 제1예산결산심사특별위원회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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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그 어촌계에서 지금 얘기가 박속낙지 식당 밑에 거기가 개인적으로 해놓은 계단이 있더라고요 거기. 그런데 그거를 연결을 시켜 준 것 같아요. 지난 번에 공사를 하면서.

그에 대한 어촌계 의견이 좀 많이 나오고 있어요. 다음에 한번 가시면 그래서 지금 공사 부대공사를 하고 있는데 자꾸 여러 얘기를 하는 것보다는 그렇게 하기로 했으니까 기다려보고 그 부분은. 그런데 우리가 그 쪽에 공사를 하면서 거기 연결을 되게끔 해놓은 것 같아요 보니까.

그러니까 이게 이런 거예요. 나중에 저쪽에다 얘기할 것인데 관광객이나 해루질오시는 분들은 관광객은 사실 큰 문제는 없어 보여요. 낮에만 그냥 왔다 가시니까.

그런데 이게 야간해루질이 문제란 말이에요. 그래서 이게 어디에 우리가 초점을 맞추어야, 어민들은 그게 어떻게 보면 삶의 터전이잖아요. 그런데 법적으로만 갖고 해루질객들도 우리 이상으로 법도 검토하고 자문도 많이 받고 우리 군에 민원도 많이 내고 그러는 것 같더라고요.

지난 번에 우리 주무관께서도 얘기를 하는데 공유수면에 진출입을 할 수 있는 것인데 통로를 안 만들어주냐 이런 민원도 받는 모양이에요. 우리 관광 부서에서도. 인정은 다 할 수 있는 부분인데 어민들 소득 보전을 위한 어떤 그런 보전장치가 확보되어야 하는데 그런 게 잘 안 되다 보니까 충돌이 계속 일어나고 다툼이 일어나고.

그래서 우리 관광과에서도 앞으로 좀 관할 어촌계하고 수산과하고 그런 긴밀한 소통을 통해서 그런 불만을 조금이라도 해소할 수 있게끔. 우리는 사실 그렇잖아요. 관광객 유치도 중요하지만 기본 주민들의 소득자원을 보전해 주는 것도 그것이 더 우선되어야 하지 않는가.

그런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거니까 익히 다 인지하고 계시겠지만 하여튼 그런 소통을 통해서. 지금 다시 말씀드리지만 우리 공직자 공무원분들이 이런 거잖아요. 주말 휴일에 거기를 밤에 나와서 보기도 쉽지는 않지만 지금 면사무소는 계속 야간에도 나와서 거기 분쟁 현장에 나와서 보고 중재도 하고 그러는데.

일단 여기다 얘기할 것은 아니지만 수산과에서도 그런 것을 보고 대안을 관광과, 수산과, 어촌계, 수협 이렇게 해서 대안을 찾아보고. 물론 지금 인천시 조례가 만들어지지 않아서 그렇기는 한데 그런 점에 대해서 같이 소통하면서 대안을 찾아보도록 그렇게 힘써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출처 인천 옹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