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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249회 제1예산결산심사특별위원회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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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게 지금 MOU관계를 맺고 사업자체가 실행되지 않은 것이 4년차거든요 따지고 보면. 4년 동안 그 기간 내에 실행 방안을 찾지도 못했고. 그 부분에 제일 큰 게 돈 관련 문제도 있을 것이고 그리고 사업주 자체가 계속 딜레이만 시키다 보니까 그러면 이에 대한 부분을 어떻게 정리를 할 것이냐 하는 문제.

그리고 그들이 지금 영흥에 내려와서 여러 가지 안 좋은 설 들이 굉장히 많잖아요. 현실적인 얘기도 나왔었고 그리고 미디어에서도 몇 번 또 짚라인 부분에 대해서 나와서 했던 부분도 있고. 해서 이게 진정성 있게 정말 앞으로 실행이 되지 않을 거라면 저희가 어떤 조치를 취해서든지 그 활용방안을 다른 쪽으로 옮기고 그쪽을 저희가 개인이 제3주차장 뒤편은 매수를 한 것이기 때문에 그들의 문제겠지만 저희가 그거를 갖다가 쭉 계속 끌고가는 것은 행정에서 잘못된 부분이 아닌가.

그리고 단호하게 할 때는 이 부분에 대한 건축허가를 더 이상 뒤로 연장신청을 받아주지 않는다든지 이런 방법론은 찾아야지. 지금 설왕설래는 계속 얘기는 돌고 있는데 이에 대한 결론 자체가 없잖아요. 그리고 저희 행정자체에서도 그에 대해서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 이런 얘기도 할 수가 없는 것이고.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한 것은 어느 정도 선에서는 마무리를 지어줘야 하지 않나. 작년에도 그 부분에 대한 것을 허가를 취소하겠다 이런 얘기까지도 나왔었는데 결론을 만들어낸 것은 없거든요. 방금 전에 말씀하신 대로 그 건축에 대한 부분은 또 과가 다른 쪽에서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또 같이 공유가 안 돼서 가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겠지만 그래도 이게 4년간 완전히 그들이 잠깐 할 것처럼 가서 토목공사 살짝 하던 액션만 취한 것이지 그후로 된 것이 하나도 없거든요 따지고 보면.

그리고 저희가 그쪽을 어차피 장경리해수욕장에 대한 향후 또 다른 계획을 잡아서 우리가 민간투자를 더 끌어들일 수 있게끔 하는 그런 실용성 있는 방안을 찾는 것이 낫지 이것은 지금 너무 정지되어 있는 것에 대해서 계속 끌고만 가고 있는 것에 대해서 안타까워서 말씀을 드렸어요. 지금 저희가 예산편성에 대한 부분은 없는 것이지만 그래도 이 부분으로 인해서 그 주변 환경개선 사업을 저희가 이미 다 준공을 해놨던 부분이잖아요. 아까 말씀하셨던 화장실, 주차장이 다.

그런데 부속은 다 되어 있는데 실질적인 원시설이 안 들어오고 있는 것이니까. 이 부분에 대한 것도 과에서는 어떤 조치를 해야 되는 것이 맞는 것인지 심사숙고를 해주셨으면 좋을 것 같아요.

출처 인천 옹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