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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근우 의원 발언

318회 제2기획행정위원회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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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건 이제 작가분들 말고도 미술계도 그렇고 예술계들 전부 다 제가 예전에 앞전에 이제 광주를 잠깐 갔다 왔는데 그때는 레지던스에 작가 분들이 상주를 하고 자기 작품 공간이 할 수 있는 공간들을, 이제 이건 도 차원에서 그러니까 경기광역시 차원에서 하긴 했고 그리고 도서관이나 이런 데서도 지원을 계속하는 사항이더라고요. 그런 분들이 여기서 끝나는 게 아니고 외국까지 가서 실제적으로 하는 도움까지도 주고 그분들이 좀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렸을 때 그 작품의 어떤 단가들이 계속 올라가잖아요, 그 사람 명성이 또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그 뒤에 수익이 난 것들은 또 어느 정도는 다시 기부를 하는 선순환 형태로, 그리고 또 방금 말씀하셨듯이 어린 친구들을 가르치기도 하고 이런 선순환 구조를 가지고 있다 보니까 이게 좀 더 확대를 됐으면 좋겠다.

근데 도서관이니까 그런 미술이나 이런 거 말고도 작가들이 좀 잘 나올 수 있게끔 하는 형태가 필요한데 근데 한 분이라 조금 아쉬워서 말씀을 드린 거고요. 이 부서 말고도 다른 부서에서도 지금 문현동에도 그런 비슷한 구조는 있긴 합니다. 근데 제가 말씀드렸던 구조는 명확하게 아닌 거거든요.

거기서는 아기들, 어린 친구들 돌봄까지도 같이 해주는 이런 상황이긴 한데 그런 것들이 계속 많이 나와져야 글을 쓰는 작가라든지 이제 미술을 하시는 분들이라든지 음악을 하시는 분들이, 주민들이 문화의 항류에 대한 취향들이 또 고취될 수 있는 상황이 될 수 있어서 좀 주도적으로 국비 말고도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가 그런 말씀 좀 드리고 싶어서…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