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아까 세 분의 위원님들 말씀하셨던 임업인들 얘기에, 저희가 임업인들이 3년 전까지만 해도 90명이 안 됐었어요. 그랬다가 산림조합하고 해 가지고서는 갑자기 강원도에서 교육을 받으시면서 임업인들이 확 증가를 하셨고, 그전까지는 주 5일을 근무하셨었는데 갑자기 주 3일제로다가 바뀌셨죠. 왜냐하면 금액은 똑같은데 인원은 늘었고.
그러다 보니까 그 인원에 충당해서 돈을 뽑아야 되다 보니까 인원 수는 대략 한 27명인가 그때 늘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 정도 늘었는데 금액은 똑같다 보니까 주 3일제로 바꿔서 N분의 1 해서 이분들이 일하게끔 만들어줬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 일이 벌써 일어난 지가 2년차잖아요, 지금. 그러면 내년에는 이 인원이 또 줄 걸로 생각할 게 아니라 이 인원들이 또 다른 일자리에 비하면 금액이 굉장히 좋거든요, 일자리 사업 중에.
다른 사람 중에 어떤 일자리에 비하면 한 4배 이상을 받는 일자리 사업이기 때문에. 그러면 이분들이 더 설 자리를 만들어 준다면 재원 확보가 제일 큰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 재원 확보에 대한 걸 어떻게 해결할지에 대한 숙제를 푸셔야 돼, 이제부터.
내년 사업비 하려면 앞으로 한 4개월 정도 여유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 부분을 어떻게 해서 재원 확보를 어떻게 할 것이며, 이 부분에 대한 숙제를 이제부터 만드셔야 될 것 같아요. 다른 방법이 없잖아요, 이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