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근우 의원 발언
위원 주로 예산이나 이런 거 확인을 하면 남구에서 주도해서 이끌어가는 게 하나도 없어요. 더군다나 뭐 공사를 비용을 수천억씩 들어서 하고 있긴 하지만 그 전부 대부분이 보도블록 교체, 홍보 관련된, 그 뭐라 해야 되지, 표지판 같은 거 그게 다거든요? 근데 거기에 1천억씩 들어가고 막 그런 사안들이 워낙 많이 발생해서.
실제적인 주민들이나 아니면 다른 관광객들이 왔을 때 거기에 대한 것들, 느낌을 줄 수 있는 것들이 거의 없다고 생각됩니다. 더군다나 지금 다른 부서에서나 이렇게 필요한 것들은 장애인 관련된 인식이 되게 중요한데, 뭐 서성부 위원장님도, 부위원님도 이거 말씀드렸긴 했지만 그 장애를 가지신 분들이 왔을 때는 남구가 정말 안 좋대요. 제가 그걸 4년 전부터 했고 중간 중간에 행감할 때도 그 뭐 신호등이라든지 이런 데에서도 제가 PPT 띄우면서 이거 잘못됐다, 바로 잡아달라 요청을 계속했던 이유가 그런 것들이거든요.
그렇게 많은 분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이것들을 고려하지 않고 다들 공사도 하고 무분별하게 운영을 하면서 각자의 부서에 맞게끔만 하다 보니까 서로 어울리지 못하고 있는 사안들이 많습니다. 이런 미래전략팀이랑 그 기획 쪽에서도 그런 것들을 한번 잘 협업을 할 수 있게끔 도와주셔야 앞으로 뭐 주민들 말고도 다른 외부에서 오셨을 때도 편하게 즐기고 그리고 인식을, 부산 중에서는 남구가 그래도 괜찮다 좋다라는 인식을 가지고 갈 수 있지 않을까 해서 홍보에 그런 것들이 다 녹아들어서 할 수 있게끔 했으면 좋겠다 싶어서 말씀을 좀 드린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