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백동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것도 유연성이 필요하단 말이에요. 왜 그런 말씀을 또 드리냐면 어느 지역은 풀이 허리까지 차도 그 작업을 안 하고 있어. 왜냐하면 그 사람들이 일을 게을러서 안 하는 게 아니라 시간이 안 되는 거라.
그러니까 이거를 7개 면에 똑같은 시간을 적용하는 것도 어떤 면에서는 좀 모순이 있어 보여요. 그러니까 이게 유연성이 좀 필요하단 말이에요, 지역별로. 그런 도로 형태가 크고 길고 많은 데는 아무래도 작업량이 많아진단 말이에요.
근데 똑같은 시간을 적용하다 보면, 물론 인원 수를 좀 더 주고 인원 배치를 좀 차등을 두고 있지만은 어쨌든 그 시간으로 그걸 다 해소하기에는 또 무리가 있는 그런 지역이 있단 말이죠. 그래서 그 부분도 좀 유연성을 좀 발휘할 필요가 있지 않나. 그러니까 참고해서…… 그러니까 근데 공유하기 때문에 지금 그런 게 문제일 거예요.
이거 각 면에 똑같은 임업기능인인데 어느 면은 3일 주고 어느 면은 4일 주고 막 이러다 보면 그거에 대한 또 불만도 또 당연히 나와요. 저도 충분히 이해가 되는데 어쨌든 간에 그래서 이거를 뭐 용역을 해서 하면 더 좋겠지만 그분들이 할 수 있는 그 경사도나 대로변 이런 거를 면적을 따져서 그거를 시간으로 환산을 해서 이렇게 적용하면 가장 객관적일 수는 있겠지만 지금까지는 좀 그렇게 하는 거는, 그런 거는 좀 안 해봤잖아요. 하지만은 그래도 어느 정도 그런 면적이나 그 작업공간을 어느 정도 그거 하고 인원 수하고 시간하고 좀 비례해서 유연성을 발휘할 필요는 분명히 있어 보여요.
그렇게 해서 그런 차등이 있더라도 좀 설득을 하시고 이렇게 해가면서…… 그렇게 좀 그냥 막 밀려나가서 보기 흉하고 그런 일이 없도록 그렇게 좀 발휘해 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