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창현 의원 발언
앞으로 그러면 계속 이제 우리 해안 먹거리타운 관련해서 추가적으로 계속 또 비용들이 들어갈 거고 할 텐데 지금 제가 말씀드린 이유가 저희 코로나 때문에 사실 지금 모든 관급 자재들이 많이 올랐지 않습니까? 저희가 예를 들어서 추가되는 비용들이 지난번에 전기, 별관 구청 관련해서도 자재비부터 해서 인건비, 노무비, 전부 다 30% 가량 많이 올랐지 않습니까? 해안 먹거리 이게 지금 계속적으로 이제 저희 상임위 뿐 아니라 예결위에서도 계속 앞으로 다룰 부분 중에 하난데 제가 이제 좀 우려하는 부분들은 방금 앞서 박구슬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제 물놀이든 아니면 저희 먹걸이 타운이든 이런 부분들이 앞서서 계속 저희가 이제 좀 논의해야 될 부분들이 있을 텐데 지금 저희 수영에 보면 민락수변공원 있지 않습니까?
여기가 이제 보니까 동아일보에 보니까 5월3일부로 해서 이제 금주공원으로 바뀐다고 이제 나와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과태료 5만원 부과하고 뭐 공연이나 이제 요가 프로그램을, 공연을 추가하겠다, 이렇게 뉴스에 나와서 제가 한번 뽑아서 이렇게 첨가했는데, 이게 보니까 조례로 저희 의회에서 조례로 일정 장소를 금주구역으로 지정할 수도 있고 또 해지도 할 수 있다고 나와 있더라고요, 이 부분이. 그럼 지금 해안 먹거리 타운은 관련, 어떻게 지금 조성을 관련을 생각하시는지 한번 듣고,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