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구슬 의원 발언
위원 예, 실제로 소형견, 대형견보다요. 중소형견에게 물려서 발생하는 사고가 더 많다고 합니다. 견주들이 “우리 애는 안 물어요.”가 아니라는 말을 반려동물 지도하시는 강사님께서 얘기해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홍보 많이 하셔서 이왕이면 구청에서도 하시고 다양하게 활동하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평화공원에도 정말 많이 안전사고가 나와서 앞서서도 평화공원에서 중소형견한테 물리셨는데 다리가 많이 찢어지신 분이 계셨어요. 그때 평화공원에서 CCTV가 없어서 증빙해 줄 수 있는 자료가 없어서 그분이 작은 캠을 달고 다니세요, 평화공원에서.
트라우마가 생기신 거죠. 작은 사례일 수도 있지만 누군가에게 일어날 수 있고 그분은 여자분이신데 긴바지만 입으세요, 다리 상처가 너무 크게 나셔서. 그래서 평화공원에서 다행히 지금 이제 안에 내부적으로 CCTV도 넣고 다른 큰 공사가 이루어져서 괜찮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이럴 때 도움을 줄 수 있는 게 구청에서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교육을 통해서 그런 부분에 대한 게 좀 개선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