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고선화 의원 발언
위원 예, 예. 과장님께도 제가 전화 드려서 말씀을 드렸는데 저희가 용호동에 지금 골목에 보면 공사하는 구간이 조금 많다 보니까 이제 아스팔트 중간에 보면 치안센터 가는 길이 중간에 지워진 부분이 조금 많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도 한번 체크해 봐달라고 그때도 부탁 말씀드렸거든요.
그리고 그게 지금 보여지면 노란선 그어져서 그쪽으로 우리가 통행을 할 수 있게끔 걸어 다닐 수 있는 길처럼 보여져 있는데 이 선이 중간에 한 번 더 그어져 있으니까 너무 주차하기 편한 선처럼 보인다는 말씀을 많이 하셨어요. 그리고 지금 실제로 여기에 지금 주차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고요. 그래서 밤에도 이게 과연 치안센터 가는 길이 보여질까?
저희가 밤에는 활동을 잘 안 하시니까 잘 모르시잖아요? 저희는 이제 집으로 가는 길이나 골목을 한번 다녀보면 이게 잘 안 보이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효과가 어느 정도 있는지 범죄가 안 일어났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게 조금 있는 건 맞는데 저희 용호1동하고 용호3동이 이걸로 되어 있는 걸로 저는 알고 있거든요.
대연1동이나 대연4동은 어떤 취지로 또 다른 사업이 될 수도 있겠지만 조금 활용 방안들을, 우리 구에서 이게 용역이 들어가서 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