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고선화 의원 발언
위원 예, 예, 작년에 했던 사업이, 지금 사업하기 전에 저희도 지금 그 사업을 몰랐었고 주민들이 점심시간에, 이 공사가 무슨 사업인지도 몰랐었는데 이 사업 이 뿐만 아니라 제가 매번 사업을 할 때마다 말씀드리지만 일주일 정도는 우리가 무슨 사업을 하는지 정도는 알 수 있잖아요? 그런데 동네 주민들은 점심시간에 장사를 해야 되는데 그 시간에 무슨 공사를 하는지도 모르는데 도로를 다 막아버리고 그렇게 하면 너무나 불편하지 않습니까? 구청에 전화하면 점심시간이라서 전화 통화도 안 되고 저희한테 물어봐도 저희도 모르는 상황이 돼서 제가 몇 해 전부터 매번 말씀드리지만 한번도 시정돼 본 적이 별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출퇴근 시간에는 조금 미루어 달라고 하지만 용역을 주더라도 뭐 하더라도 동에서라도 어떻게든 조금 공지가 되더라도 주민들한테 조금 알려야 될 필요성이 있는데 그 부분 조차도 조금 안 되고 있는 부분이 조금 많거든요. 그건 시정 말씀 조금 드리고 싶고요. 지금 대연동이랑 대연4동을 하신다고 하시는데 저희가 용호동을 작년에 했는데 지금 길에, 어디로 가는 길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