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많이…… 저희 어떻게 보면 오늘 들어와 계시는 이 경제건설위원회 이 라인에 있으신 분들이 어떻게 보면 저희 주민들이 원하는, 그리고 주민들의 삶과 함께 되는, 복지하고 삶하고 또 다른 거잖아요. 왜냐하면 경제적인 효과를 이뤄내야 또 복지가 또 뒤에 따라온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저희 과가 다 모여 있는 것 같아요.그래서 그런 부분에 조금 더 신경 쓰시고, 전체적인 의견들이 위원님들이 주셨던 의견들을 내년에는 조금의 변화라도 있게끔 힘써주시길 부탁드리며, 마지막으로 딱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저희 풍력에 대한 부분은 지금 3년간 거의 계속 지속돼서 나왔던 얘기였어요.
그리고 인천시에서 움직이고 있는 이 공공주도형에 대해서만 저희는 그냥 어떻게 보면은 듣고 처리하고, 듣고 처리하는 역할밖에 못 해줬던 거거든요. 근데 이 역할의 주체가 좀 바뀌었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늘 드렸던 얘기였는데 이게 관철이 계속 안 됐던 것뿐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갖고 있는 힘을 이용해서 저희가 민간사업자들과의 이루어 낼 수 있는, 협력을 끌고 오고 우리한테 유리하게 갖고 올 수 있는 것들이 너무너무 많이 있거든요.
여기서 나열할 수 없을 만큼의 정말 좋은 방안을 제시해서 저희가 끌고 올 수 있는 방안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저희 옹진이 지금까지 어떻게 보면은 먼 산 쳐다보면서 뒷짐지고 있었다 이렇게 표현하는 게 제일 맞을 것 같아요.그래서 여러 위원님들도 계속 똑같은 내용을 말씀해 주셨다시피 이제는 저희가 ‘옹진주도형’이라는 이름이 들어갈 수 있게끔 만들어가야 합니다. 그리고 민간협의체 구성부분도 전체적으로 다 이렇게 가야 되는데 그 민간협의체 구성은 관리주체인 행정에서 정확한 선을 딱 그었으면 그대로 밀고 나가시는 게 저는 맞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야지만 주민분들이 줄 수 있는 그 수억 가지 얘기를 다 받아줄 수는 없잖아요.
처음에 관리주체를 정확히 명시를 똑바로 해 주셔야 그 안에서 이루어지는 일로 인해서 주민들의 억 가지 소리 중에 천 가지 소리도 줄어들고 백가지 소리도 줄어들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그러니까 이번에 민간협의체 구성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한 선 안에서 지켜주시고, 만에 하나 인원에 대한 부족성이라든지 있을 시에는 인원만 살짝 늘려서 협의체 구성을 가 주십사 하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