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최선근 의원 발언
위원 최선근 위원입니다. 과장님, 제방이 과거에는 단순히 제방의 역할만 하던 것이 이제는 산책로 역할도 하고, 경관 역할도 하고, 도심에 교통 문제에 큰 축을 이루고 있잖아요? 그러면서 차도 역할도 하고, 인도 역할도 하고, 그렇게 하고 있는 게 강릉시내 젖줄인 남대천을 중심으로 봤을 때, 강릉교를 놓고 봤을 때 네 등분을 해 보면 위쪽으로 건너 이쪽 도심 강남, 바닷가 쪽에 강남 강북 네 군데로 나눠보면 세 군데는 안전펜스가 다 있어요.
차도 역할도 하고, 인도 역할도 하고 다 되고 있는데, 딱 한 곳은 차도 역할을 못 하고 인도 역할만 하는데 그나마 안전펜스가 없어요? 단 1m도 없어요. 사적인 자리에서 몇 번 얘기했었는데, 공식적인 자리에서 처음 얘기를 하는데 내년도 예산에 편성됐나 봤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어요?
이 부분을 해결할 방법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