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이종선 의원 발언
알겠습니다. 그리고 청년분들이 우리 지역에 들어와서 살고 싶은 분들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자리를 잡기 위해서 저희가 여러 가지 지원을 하는 정책이라는 게 있는데요.
그 정책이 옹진군에서 청년분들은 사용이 어려운 부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예를 들어서 하나 청년분들이 저희 지역에 와서 사업시설이나 이런 데 사업을 냈을 때 월세지원 이런 부분이 있거든요. 그거를 깊게 좀 봤더니 지금 살고있는 주소지랑 사업자랑 동일해야지 옹진군에 속해야지 지원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청년으로 들어오시는 분들이 인천에도 집이 있거나 전세를 얻어야 하기 때문에 전세를 얻을 경우에 거기 주소지를 뺄 수가 없어요. 그리고 주소지는 그쪽에 있지만 부모님은 살고 계셔 가지고 여기에서 생계를 하고 있고 사업도하고 있는데 이런 지원이나 뒷받침 할 수 있는 게 옹진군 청년분들에 대한 부분이랑 맞지 않아 가지고 이분들은 혜택을 볼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인천시에서 청년들한테 지원했던 그 자료를 좀 받아 봤더니 옹진이 사실 제일 저조한 것으로 나오거든요.
그런데 저조한 이유가 저희 지역이랑 정책이 맞지 않아서 그랬습니다. 그러면 그 부분을 개선을 해주셔야지 청년들이 계속 유입되고 이분들이 버틸 수가 있는데 이분들이 한 1년, 2년은 자력으로 버틴다고 해도 그 이후에는 자리를 잡을 수가 없어서 다시 나가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면별로 이거를 한번 조사를 해주셔야지 그러지 않으면 유입 절대 안 됩니다.
그래서 청년분들이 와서 자리를 잡을 수 있게끔 여러 가지 회의도 하시고 하시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부분을 좀 캐치를 하셔서 청년분들이 여기에서 인천처럼은 아니더라도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제도가 어느 정도가 있어줘야 하는데 옹진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그리고 청년들이 밖으로 나와서 얘기하려고 했더니 저희 어디가서 내가 가도 되는지 안 가도 되는 지를 몰라서 계속 밖에서만 서성이고 있거든요.
그러다보니 사회단체장님들이나 주민들 의견수렴을 할 때 청년 누구나 오실 수 있게 방송을 좀 해주시고 면에 청년들 몇 분 안 되세요. 10명 이상도 안 되는데 개별적으로 상담을 해 주셔도 좋을 것 같고. 연락을 해 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혹시 현충일 행사 때 혹시 덕적이랑 연평이랑 백령이랑 영흥 했지요? 그 행사할 때 참석하신 분들이 학생이나 청년들도 있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