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허미향 의원 발언
위원 예, 뭐 샤워장 가시는 분은 진짜 없는 분들, 서민들 1,000원씩 이래가 샤워를 하면… 이제 너무 좀 어르신들이 밝아요, 지금. 그 여름에는 그래도 어쨌든지 집에서 어찌어찌 해결하는데 겨울에는 못 하거든요. 그래, 위생 차원에서도 그렇고, 그 뭐 이제 일하시는 입장에서는 기존의 영업장이나 목욕탕 이런 거 다 신경 쓰실 수 있는데 그런 거는 별로 개의치 않아도 되지 않나, 거기 가시는 분들은 차도 없고 정말 멀리도 못 걸어가시는 분들이 주위에서 요구하시는 거기 때문에, 저희들이 모든 일을 하다보면 현장에 답이 있거든요.
그 현장에서 주민들이 원하는 걸 갖다가 좀 중심적으로 핵을 잡아가지고 일을 하시면 저희들한테도 도움 되고 주민복지 차원에서도 엄청난 혜택을 주민들한테 돌아가니까 과장님께서 긍정적으로 검토 좀 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