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근우 의원 발언
근데 어떤 A라는 업체의 제품이랑 B라는 업체의 제품이 있어서 어떤 부분은 미생물을 아예 전체로 저희가 지원을 하는 곳도 있을 거고 아니면 그 미생물을 한번 지원하고 아니면 영구적으로 쓸 수 있는 제품이 다양하게 있을 텐데 그걸 좀 잘 구분해 주셔서 이 부분을 이제 썼을 때 주민들이 그러니까 입주자들이 얼마만큼 자기의 관리비나 이런 것들이 할인이 되는지 비교점을 알고 있어야" 아, 이 돈을 써도 되겠다. 안 쓰겠다."라는 걸 파악할 수 있는데 그냥 입주자 회의에 가서 이걸 써야 된다라고만 알렸을 때는 전혀 주민들이 동의를 잘 못하는 부분이 많을 거거든요. 그런 세세한 부분도 한번 해주셔야 몇 년 뒤에는 이만큼 할인이 돼 있으니까 주민들한테는 예를 들어서 1만원의 관리비 중에서 1,000원이 할인됐다.
그럼 내가 이 비용을 공동주택에 썼었을 때 비용이 이만큼 할인이 되고 혜택이 됐다는 부분이 명확하게 나와줘야 되는데 아마 그런 것들이 잘 인지가 안 됐을 거예요, 주민들한테도, 관심이 그렇게 안 갔을 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