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이게 교육과정이면 4년이면 열두 분이 받는다고 치자고요 지역농업인이 세 분씩 하게 되면. 그러면 이 12명에 한해서 교육과정을 이수하신분들로 보고 일단은. 저희가 이수증을 줄지 안 줄지는 모르겠지만.
그러면 12명 안에서 이 온실유리의 스마트팜 농장을 이들 안에서만 운영을 할 것인지—위탁을 만약에 주더라도—그러니까 이런 부분이 명확하게 좀 되어 있어야 돼요. 자그마치 시설을 갖다가 20억이라는 돈을 넘게 투자를 해서 만들어 놓은 스마트팜 농장인데 이거에 대한 기득권이라고 또 그들은 얘기할 수 있단 말이죠 나중에서는. 이런 것들을 다 잠재우기 위해서는 이 지역농업인들이 교육을 받고 이수를 한 이분들 중이든 아니면 농업경영체든.
아니면 지역의 우리 농업인들을 대표할 수 있는 단체들 한 세 군데 정도가 있잖아요 저희가 얘기할 수 있는 게. 그러면 그들이 이거를 운영할 수 있게끔 만들어 갈 것인지에 대한 정확한 플랜은 있어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