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한창한 의원 발언
일단 영종지역에서 태권도 같은 경우는 그래요. 태권도를 차리기 위해서는 학원에서 선생님으로 5년 동안 있어야지 차릴 수 있는 권한들을 준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것처럼 다들 실력이 있으신 분들이 지원하시겠지만 여기 지역에 거주도 안 하시는데 갑작스럽게 여기 한다고 해서 한 달 전이든 몇 주 전이든 갑자기 이렇게 등록하고 신청하시는 분들에게는 페널티 같은 게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것들도, 이번에는 어쩔 수 없이 진행을 할 수밖에 없지만 다음번에는 그런 것들을 만드셔서 좀 더 애정이 가고 애착이 가는 그러한 분들로 했으면 좋겠는 바람이 있는 거예요. 이번에 한 가지 사건이 있었지만 굉장히 선생님으로서도 하면 안 되는 그런 거까지도 저는, 그런 걸 봐 온 상황이라 제가 또 얘기를 건너 들었거든요. 그리고 실질적으로 거기 학부모랑도 만나서 얘기도 해 보고 그랬는데 학부모님들을 모아놓고 얘기하는 그런 상황까지도 펼쳐졌더라고요, 선생님들이 개인적으로 연락해 가지고.
그런 거는 맞지 않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서 조금 이런 식으로, 조금 더 적극적으로 선발 규정들을 바꾸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