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콘크리트 쳐놨잖아요, 거기. 그러니까 여기에는 표시에는 ‘관리동 부지’해서 해놨어요. 레미콘 타설해 주셨고, 한 3루베 정도 타설하셨네요?
해 주셨는데 이렇게 어떤 의미에서 이게 만들어졌는지. 그리고 이게 들어가는 초입라인에 들어와서 그리고 뒤에 금계곡 파종한 데…… 그러니까 이 땅에 대한 걸 전체적으로다 어떻게 그림을 그려서 이 땅의 값어치를 얼마큼 올려야 할 것이며 그리고 이 땅에서 나온 돈으로 어떤 마을의 이윤을 만들어 줄 건지 이런 계획이 하나도 없는 거예요,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맨발벗기?
좋죠 나쁘다는 게 아니에요, 저는요. 건강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운동, 좋죠. 다 하는 건 좋은데 이 전체적인 그림에다가 앉혀서 이 부분부분을 만들어서 여기는 맨발벗기코스를 이렇게 바깥으로 감싸서 이 안에 어떤 형태의 어떤어떤 공원을 조성하고 여기에서 이런이런 거로 해서 인프라 구축을 하고 이거를 내8리에서 운영을 하게 되면 이렇게이렇게 운영을 하면 마을기금도 이렇게 조성이 되겠다.
이게 맞는 거지 떡하니 뭐 앞에다가 뭐 맨발걷기 만약에 이렇게 U자 코스로다가 이렇게 계속 W코스로 이렇게 만들어서 해줬다고 치자고요. 그러면 여기다가 시설투자한 거 전체적인 그림에 필요 없으니 또 다른 쪽으로 또 옮겨야 되나? 이러면 또 돈만 내버리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 넓은 땅을 이용 가치 있게끔 만들어 줘야 되는데 이 땅의 한 부분을 사용함으로써 다른 땅을 또 개발하거나 이쪽 뒤에를 만들고 하는 이런 부분들, 그게 또 안 이루어지잖아요. 그냥 금계국 딱 뿌려놨으니까 ‘어, 금계국 구경하는 데야’ 그러면 끝인가요? 그게 아니잖아요.
금계국은 꽃이긴 꽃이지만 이거는 그냥 잡풀이에요, 따지고 보면. 대한민국 어디에서나 많이 볼 수 있는 잡풀, 풀꽃이잖아요. 그냥 풀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