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근데 과장님 금계국은 정말 풀처럼 나 있는 게 다 금계국이잖아요, 솔직한 얘기로 말씀드려서. 저희들 지금 도로변 어딜 가도 좌우측에 산 비탈에는 다 금계국 아니겠어요? 그거 보자고 이 안에 들어가시는 분들은 전 있을까 궁금해 죽겠네요, 진짜.
차를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세워놓고 그 금계국 보러 거기 들어가실 손님이 과연 있을까요? 그리고 앞에 주도로에 다니시는 차량 운전해서 가시거나 버스 타고 가시는 분들은 버스정류장에 내리신 분들은 그걸 보이지도 않아요. 종말처리장이 다 가리고 있는데 그 뒤에가 뭘 보이겠어요?
그래서 그거로 인해서 화장실을 갖다 놨다는 거는 저는 맞지도 않는 얘기인 것 같고요.그리고 화장실 어차피 뭐 청소는 일자리사업에서 하겠지만 제가 볼 때는 하루에 단 한 명이라도 저는 그걸 이용하는지 너무너무 궁금해요, 정말. 그리고 관리동 한다고 앞에 들어가서 우측에다가 박스형식으로다가 바닥 콘크리트 쳐놨잖아요, 그죠? 관리동.
무슨 관리동이에요, 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