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추산금액으로는 매년 보면 17억에서 19억 왔다 갔다 했었어요. 근데 이 돈이 저희 자체재원으로만 나가야 되는 돈이기 때문에 이 돈을 계속 거기다 쏟아붓기에는 너무 좀 불합리성이 있어요. 그리고 한전에서 이걸 픽스해서 가지고 가야지만 그쪽 지역에 전기에 대해서 증설하는 부분이나 지금 뭐 i-바다패스로다가 뭐 지도 울도 그리고 굴업 같은 경우에도 계속 손님들이 많이 들어오는 입장이잖아요.
그리고 거기에 우리가 편의시설도 많이 추가적으로 지원을 해 줘야 되는 그런 부분들이 다 도래된 지역이거든요, 그 지역이. 그러면 뭐라도 하나 좀 던져놓고 가야지만 그 지역에 저희가 시설투자를 하든 환경투자를 하든 편의시설에 대한 부분을 투자를 하든 그런 방법을 찾아서 가야 되는데 이거 너무 오랜기간 동안 머물러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거는 과에서 지속적으로다가 한전하고 협의에 대한 관계망을 구축하셔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이게 넘겨주는 게 맞아요.
그래서 지금 말씀을 좀 드렸던 거고요. 그리고 덕적바다역 수산물판매장 신축부지 매입비에 대해서 어떻게 추경에 1억 3300이 왜 올라온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