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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이종선 의원 발언

249회 제4기획복지위원회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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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한번 제가 과장님이랑 팀장님이랑 소통을 좀 했던 부분이 있는데 영흥 쪽에 이 부분이 생기면 거기에서 자월이나 덕적 연평에 장난감을 조금 이렇게 빌려주고 할 수 있는 구조가 거기 대부회원을 통해서 이렇게 왔다 갔다 할 수가 있을 것 같아서. 영흥 쪽에 장난감월드 이렇게 빌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시고, 도입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안 그래도 영흥은 또 육지화가 되고 또 아이들도 많이 있는 데이기 때문에 그런 게 좀 있으면 활용을 많이 할 것 같고요.

영흥면에 있다고 영흥면만 사는 게 아니라 자월 덕적 또 연평 노인요양원 그다음에 거기에 국립어린이집도 또 포함이 가능하니 그 부분을 좀 심도 있는 검토 좀 부탁드리겠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경로당에 대한 계획이 있는데요. 제가 하나 요청을 드리고 싶은 게 경로당을 지금 없던 데에 신규로 들어가는 지역이 있죠?

그리고 특히 자도 같은 데는 경로당 외에 시설물이 아예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존 경로당을 설계하고 할 때 다른 면이나 70개를 다 다녀 봐도 경로당 스타일이 너무 다 똑같아요. 그러니까 똑같은 구조의 똑같은 스타일이지만, 외형은 다르지만 활용 공간은 비슷하게 똑같이 나왔거든요.

근데 외곽도서 같이, 굴업, 백아, 지도 등등 계획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은 거기에 경로당이 없었던 적이 굉장히 오래 있고 지금 처음으로 하는 건데 경로당이 지어도 그 경로당 외에 시설물이 아예 없단 말이에요. 그러면 경로당을 다양성 있게 활용할 수 있게 설계를 조금 그렇게 알차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지역 주민분들이 많지는 않지만 지역 주민분들도 예를 들어 경로당에서 다양하게 좀 해야 될 게 많지 않습니까? 보건 진료나 뭐 이렇게 모여야 되고 교육도 해야 되고 뭐 등등 있을 건데 그런 거를 활용할 때는 경로당밖에 없을 것 같은데 공간활용 설계가 잘못 나오면 조금 사용할 때 불편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설계를 할 때는 그런 거를 좀 더 첨부해서 설계에 반영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말씀, 그리고 요청을 좀 드리겠습니다.

출처 인천 옹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