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구슬 의원 발언
위원 물론 간혹 하루 빠지는 어린이집이 간혹 있을 거예요. 날짜가 정해지지는 않겠지만, 계속 애들은 야외를 나가는 날이 있거든요. 소풍 가는 날도 있고 체육대회하는 날도 있고 그런 날은 빼겠지만 일반적으로, 통상적으로 주 5일을 3,250개의 식판을 매일 매일 세척과 배달이 다 이루어져야 한다는 전제예요.
이건 현실적인 부분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상적으로 저 너무 공감해요. 만약에 그 업체에서 한 업체가 이게 수용을 한다 하더라도 한 업체가, 그 업체가 만약에 내부적으로 사고가 생기면, 식판이 배송이 안 되면 그날 아이들의 밥은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고려는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한 개, 부산시에 제가 몇 개 업체가 지금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구청에서는 아마 검토해 보셨을 건데, 이 업체가, 혹시라도 이 업체의 소독 약품이나 이런 데 대해서 걱정을 안 하면 다행이겠지만, 부상, 좀 저희가 생각지 못했던 사례가 생겨가지고 집단 감염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점 그거 저희 고려해야 합니다. 소독 약품이, 우리 옛날에 가습기 살균제 아이들한테 치명적인 거 알고 쓰지 않았잖아요.
마찬가지로 소독 약품 어떤 걸 쓰는지 저희가 검증되지 않은 상황에서 식당에서 하는 스팀 소독기랑 똑같은 방식으로 한다는 것으로만 상대를 믿는 거죠. 그렇게 되는데 그 세척액이 향후에 문제가 불거질 수 있다면 그럼 그걸, 그 사업을 추진하고 예산을 편성하는 구청이 미리 대응을 하시면 돼요. 그런 부분에 대한 검토도 좀 하셨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