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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구슬 의원 발언

321회 제1경제복지도시위원회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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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물론 간혹 하루 빠지는 어린이집이 간혹 있을 거예요. 날짜가 정해지지는 않겠지만, 계속 애들은 야외를 나가는 날이 있거든요. 소풍 가는 날도 있고 체육대회하는 날도 있고 그런 날은 빼겠지만 일반적으로, 통상적으로 주 5일을 3,250개의 식판을 매일 매일 세척과 배달이 다 이루어져야 한다는 전제예요.

이건 현실적인 부분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상적으로 저 너무 공감해요. 만약에 그 업체에서 한 업체가 이게 수용을 한다 하더라도 한 업체가, 그 업체가 만약에 내부적으로 사고가 생기면, 식판이 배송이 안 되면 그날 아이들의 밥은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고려는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한 개, 부산시에 제가 몇 개 업체가 지금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구청에서는 아마 검토해 보셨을 건데, 이 업체가, 혹시라도 이 업체의 소독 약품이나 이런 데 대해서 걱정을 안 하면 다행이겠지만, 부상, 좀 저희가 생각지 못했던 사례가 생겨가지고 집단 감염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점 그거 저희 고려해야 합니다. 소독 약품이, 우리 옛날에 가습기 살균제 아이들한테 치명적인 거 알고 쓰지 않았잖아요.

마찬가지로 소독 약품 어떤 걸 쓰는지 저희가 검증되지 않은 상황에서 식당에서 하는 스팀 소독기랑 똑같은 방식으로 한다는 것으로만 상대를 믿는 거죠. 그렇게 되는데 그 세척액이 향후에 문제가 불거질 수 있다면 그럼 그걸, 그 사업을 추진하고 예산을 편성하는 구청이 미리 대응을 하시면 돼요. 그런 부분에 대한 검토도 좀 하셨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