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배용주 의원 발언
위원 그렇다고 없는 생선을 사 와서 이용할 수 없지 않습니까? 솔직히 얘기해서 명맥만 유지하고 그래도 혹시나 사후를 대비해서 준비한다고 보면 되고, 사천 한과마을 같은 경우에는 이건 부서에서 심도 있게 고민해 봐야 되겠다. 본 위원이 비회기 중에 구정을 앞두고 마트를 다니면서 구정 선물 전시해 놓은 것을 봅니다.
지금 가까운 인근 삼척시 작은 마을에서 검정콩으로 한과를 만들어서 아주 대박을 칩니다. 사천 한과마을 같은 경우에 공동작업장해서 포장하는 거 이런 거만 지원하잖아요? 과장님 말씀대로 신제품 개발을 해서 시장조사도 해 봐요?
한과가 강릉만 나오는 게 아닙니다. 전국에 다 나오고 있어요. 그렇다면 신제품을 개발해서 경쟁력을 갖춰서 사천한과 그러면 색다른, 더 좋은 질로 승부해야지 지금처럼 해서 아무리 포장재 지원해 주고 택배비 지원해 주고 뭐해서는 결과적으로 자생력을 키우지 못한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차피 운영하고 있으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신제품 개발 올해 반드시 성과를 내주시고, 이런 거 낸 부분에 대해서는 부서에서 밑에다가 좋은 거, 자랑을 많이 하시란 겁니다. 어떤 신제품을 개발해서 시장판로를 개척해서 판매하고 있다, 얼마나 좋습니까? 어차피 운영하는 거 형식적인 지원에 그치지 말고 새로운 신제품 개발해서 한번 전국 시장에 승부를 걸어보자 주문드리고, 전통시장 안전 및 자생력 강화라고 있어요.
전통시장을 지금까지 오면서 정말 많은 예산을 들여서 시설현대화는 거의 됐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