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고선화 의원 발언
그리고 이제 저도 SNS, 저는 이게 좀 궁금했습니다. 저희가 지금 위원님들께서도 조금 말씀을 나눴는데 방금 과장님께서도 말씀하셨죠. 댓글이나 ‘좋아요’ 이걸 확인하고 원고료를 준다고 하셨잖아요?
제가 지금 여기서 열어봤습니다. 확인해 보니 댓글도 없는 경우도 많았고 한 2개인가 3개 정도밖에 안 되는 것 같고 지금 ‘좋아요’도 그렇게 많은 것 같지는 않습니다. 블로그를 있는 것도 저도 몰라서 지금 이웃 추가를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부산 남구, 가보고 싶은 곳 이렇게 치면은 바로 이렇게 바로 떠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고 남구 하면 뭔가가 있어야 되는데, 그걸 활용하려고 지금 SNS 소통을 강화하려고 이거를 만든 것 같은데 지금 19년부터 현재까지 어떠한 성과물이 조금 없는 것 같다는 조금 생각이 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다른 것보다 SNS의 활용도가 가장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인스타나 페이스북이나, 이거는 보니까 남구청에 그것도 되어 있는데, 항상 좋은 정보가 많이 올라옵니다. 저도 한번씩 공유하기도 하고 하는데, 솔직히 남구청의 홈페이지 들어가기보다는 이게 더 손쉽고 눈에 들어오기가 좋더라고요. 한 면에 다 정보를 다 볼 수 있기 때문에.
그런데 우리 구청 직원들도 700명이 넘어도 700개가 이렇게 안 돼요. 매번 안 보시죠, 다들 바쁘시니까. 근데 공유가 많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우리가 한번 더 모색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뭐 서포터즈 분들도 가셔서 거기 현장을 보시고 사진도 찍고 모니터 하신 다음에 글 적는 거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리 남구를 알리려고 무단히 노력하시는 부분도 인정이 되나 그래도 홍보를 하려고 하면 제대로 돼서 이 원고료가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조금 들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그것도 한번씩 회의를 하시거나 아니면 좀 더 뭔가 변화가 있을 때는 이분들하고도 소통을 하고 그다음에 뭔가 교육이 필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위원님들 말씀 중에 제가 조금 생각이 나서 한번 참고하시라고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