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이종선 의원 발언
그리고 그거에 대한 우리 행사할 때 참여하시는 분들도 점점 긍정적으로 보시고 열심히 하시는 것은 아시잖아요. 그러면 그 프로그램을 조금 뒷받침해 줄 수 있는 부분을 좀 더 발굴해 주시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덕적도 그렇고 연평도 그렇고 다른 대청도 그렇고요.
그 프로그램을 할 때 조금 더 지속적으로 오래하고 싶은데 강사비나 이런 부분이 좀 부족해서 그거를 할 때 아쉬움이 있는 부분이 좀 생깁니다. 그런 주민들에 대한 즉흥적인 문화생활 하는 부분은 중간중간 검토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 아까 앞서 기획실장님한테도 말씀을 드렸지만 주민자치프로그램이 굉장히 잘 되어 있고 호응도가 좋다 보니 행사나 이런 거 할 때는 영상을 관광홍보팀이랑 해서 이거를 좀 면별로 내용을 영상을 보관하고 송출해주고 하는 것이 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안 그래도 저도 다른 면에 있는 것 좀 보고 싶어도 사실 가서 보지 않는 이상은 볼 수가 없고요. 지나간 것을 한번 되새기면서 우리가 실력이 늘었는지 안 늘어났는지를 볼 때 본인들이 직접 영상을 보유하고 있고 그걸 찾아보고 있어요. 그럼 저희 군 입장에서는 홈페이지에 올려도 되고 유튜브에 올려도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주민들도 면별 우리가 섬이라는 불편한 지역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면끼리도 소통하는 데도 너무 좋을 것 같거든요. 그런 연결고리 할 수 있는 것을 행정자치팀에서만 할 게 아니라 협의를 좀 해서 우리 지금 영상 유튜브 촬영하는 팀도 있고 하니까 그런 것을 좀 준비를 해주세요.
그리고 지금 보시면 저희 행사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