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용남 의원 발언
위원 다른 지자체는 60%, 70%입니다. 강제 사항이라도 자격을 갖췄음에도 불구하고 외지업체에서 싹쓸이해가면 강릉시 외부로 유출되고 맙니다. 이런 관리·감독을 해 주셔야 됩니다.
관에서 이걸 강제적으로 집행해서 물의를 일으키지 않는 한도 내에서, 다른 지자체는 잘하고 있어요. 코로나로 어려운데 지역 업체들이, 이게 바로 경제 활성화시키는 겁니다. 그러니까 자본이 외부로 유출되지 않도록 다시 한번 과장님이, 하도율이 정확하게 몇 %인지 파악 못 하고 있는데 저도 관심을 갖고 살펴보면 강릉시 관내 업체 20%, 30%도 참여 못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비단 자격문제라든지 경쟁률이 뒤처지기 때문에 참여 못 하는 부분도 있겠지만 그런 자격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내 업체가 참여 못 한다고 그러면 행정에서 관리·감독을 못 했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세심하게 특혜 시비나 이런 것들을 떠나서 관내 업체가 참여해서 강릉시에서 경제 활성화가 일어날 수 있도록 관리를 철저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