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이종선 의원 발언

252회 제1기획복지위원회2025-10-17

이종선 의원 프로필 보기 →

그러면 관광객분들한테 노출을 하는 것은 홍보에 대한 역할도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러면 재정을 다 올리기가 어렵다면 이에 대한 홍보에 대한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데 초점을 맞췄으면 좋겠다. 그래서 말씀드릴 때 제가 여객터미널 옹진군에 7개면 중에 영흥 말고 다 배를 타고 들어가야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배를 타고 들어 가는 데 있어서 여객터미널도 있고 삼목선착장도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거기에 큰 화면을 밖에다가 송출하는 것도 좋지만 매표를 하고 안쪽에는 TV 몇 군데 영상 뜨는 거랑 제가 그 때도 누누이 얘기드렸던 키오스크나 이런 것을 누르고 그 면에 사업시설과 이런 것을 좀 한 눈에 볼 수 있는 장치가 하나만 있어줘도. 우리가 면에 입장을 했을 때 어디에 가서 숙박을 할 것인지 어디 가서 식당을 할 것인지 거기에서도 간단하게 조사를 할 수가 있거든요.

그리고 요즘에 그냥 무턱대고 가서 보이는데 밥 먹는 사람 많이 없습니다. 네이버도 보고 모든 것을 다 조사할 때 사전조사를 많이 하는데 저희가 블로그나 인터넷이 아니면 홈페이지가 대개 군에 사업시설이 다 민간기업체들이 다 잘 되어 있으면 괜찮은데 부족한 부분이 있으니 그거를 노출할 수 이것는 있는 장치가 있었으면 좋겠다. 그러면 장사도 잘 될 것 아닙니까?

그거를 다시 한번 검토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저희가 지금 언론사나 SNS 광고 여러 가지가 다 있는데 그것 또한 예산이 없다면 효과성이 높은 것에 집중할 수 있게 이게 이만큼 했을 때 효과가 좋으니 이거는 좀 더 하고 이거는 효과가 좀 떨어지니까 좀 줄이고 강약조절을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런데 2023년 2024년 올해까지 보면 기존에 있던 것을 그냥 그대로 쭉 가는 느낌이 드니까 사실 이게 맞는건가.

시대도 바뀌고 보는 사람들 성향도 달라지는데 똑같은 방식대로 하게 되면 그게 효과가 떨어지지 않을까. 그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심도 있게 한번 검토를 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리고 주민자치 장기자랑이나 할 때 면마다 주민분들에 대한 장기자랑 할 때도 이게 굉장히 수준이 높아졌거든요.

그러면 그 영상을 유튜브나 이런 것에 실시간으로 올려도 좋을 것 같고요. 그 영상을 홍보에다 써도 좋을 것 같고요. 면별끼리 그거를 좀 보면서 선의의 경쟁도 해도 좋을 것 같은데 그런 좋은 정보는 배제해 놓고 다른 것을 하는 것 같아서 좀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 부분도 또한 검토를 해주시고요. 도입 가능 여부도 한번 의논을 하셔서 저한테 말씀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인천 옹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