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이재모 의원 발언
위원 매회마다 말씀을 드리지만 악취 저감 문제 때문에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은데, 지금 현재 의회에 들어와서 2년 반 정도 김판규 계장님하고 면밀하게 계속 소통하면서 일해 왔는데, 하여튼 처음에 시작해서 지금까지는 아주 악취가 많이 저감이 됐다. 거기에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왜 감사를 드린다는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그 축사를 이전 및 폐쇄하지 않는 한 그 냄새는 잡을 수가 없습니다.
사실적으로, 이해를 하시죠? 그래서 본 위원도 거기에 대해서는 이해를 하지만 그래도 최대한 관광지를 끼고 있는 주문진이라든지 강동면에 이런 악취 저감 문제에 대해서 사실은 의회 들어와서 뇌가 그쪽으로 발달이 되어 있어요. 저뿐만 아니라 주거 주민들도 마찬가지로 악취에 대해서 많이 신경을 쓰는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현재 미생물종균이라든지 악취 저감형 탈취제를 사용하고 있는데 거기에 어떤 게 더 많이 작용하고 효과가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