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을 좀 추려서 가면 좋겠다. 제가 안미선 팀장님한테도 말씀을 드렸지만 실질적으로다가 지금 경영체 등록되신 분들 너무나 많은 다수의 분들이 계시고 하니 실질적으로다 경영인으로다가 되신 분들은 그 지역에 다수는 아니지만 그래도 소수의 인원들이 농업 경영인로써 대출도 받아서 경영도 하시고 이렇게 많이들 하시잖아요. 그러면서 영농가들이 굉장히 수산에 비하면 열악한 환경이고 소득보전도 굉장히 약한 부분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들이 일어설 수 있는 자리 그리고 노령화 돼서 가는 부분에 대한 것을 조금 더 낮춰서 갈 수 있게끔 하고 그리고 젊은 청년 자녀들이 다시 와서 경영을 할 수 있게끔, 지금 벼농사만 갖고는 미래 비전이 없기 때문에 솔직히 젊은 청년들이 유입되기가 굉장히 힘들 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포커스를 맞춰서 10년, 15년 후를 바라다 본다면 그런 방식의 교육과정이 지금 시작할 때, 11월에 어차피 준공 어느 정도 하신다고 하셨으니까 다시 모집을 하셔서 내년부터는 선발기준을 좀 더 늘려서 경영인쪽으로 그들과 함께 이걸 만들어 가면 더 좋지 않을까 해서. 아직도 시간적인 여유가 있으니까 계산하셔서 그런 방법으로 강구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