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좀 질의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에서 제가 두 달 전에 말씀을 드렸던 것 같은데 지금 저희 총 예산비가 매년 많이 줄어들고 있는 입장이기도 하고 예전에 한 5, 60억 할 때는 여러 가지 사업 편성이나 이런 것에 대해 유연성 있게 지역에 많이 돌아갈 수 있게끔 했는데 지금은 20억 언저리, 좀 많아야 24∼5억 건 이 정도예요. 하프 밑으로다 좀 떨어져 있는 입장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제가 말씀을 드렸어요.
지금 1, 2호기가 남동발전에 계약 관계에 대한 잘못된 부분으로 그리고 사업 실행자가 이제 1, 2호기를 재편성 과정에서 정지상태로다가 거의 한 1년 가까이를 못하고 올해 초에 다시 계약을 해서 지금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렇게 되다 보니까 남동에서 얘기하는 거로는 1년 정도의 기간이 연장될 거다라고 얘기하지만 실질적으로다가는 1년 이상의 발전량을 못 만드는 게 된 거예요. 그러면 이거에 대한 책임은 남동이 갖고 있는 거지 영흥 주민이 갖고 있는 게 아니거든요. 영흥 주민은 당연히 하루에 8000메가를 만들어 내는 시설이 운영이 안 됨으로써 손해를 보는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