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이범윤 의원 발언
위원 제천이나 청암학교나 이런 데서는 직업훈련학교가 별도로 있어가지고, 열심히 공장하고 매치를 해서 상품을 가지고 볼펜 끼는 거라든가 TV감는 것 뭐 이런 것 전부다 하는 것을 하거든요. 그런데 단양에만 그런 게 없어요. 청주도 다 있는데, 청주, 옥천 이런데 다 있어요.
그런데 단양만 그런 게 없어서 그런데 여기 복지관에 가보면 애들이 지적 장애인, 머리가 조금 모자라는 애들. 그런 애들 모으면 다 괜찮은데, 그런데 애들 거기서 놀고 있는데, 그런 애들을 활용해서 그런 애들이 일을 할 수 있도록 해서 여기서 일자리를 연결을 해서 품질만잘 만들어주면 그것만 잘 지키면 그 사람들이 틀림없이 잘하거든요? 이것 잘 생각해서 해야지 마을 공방이래가지고 공방에 아까 우리 동료위원 오영탁 위원이 이야기한 대로 이장이 관리를 하고 여럿이 동네 있는 분들이 단합이 돼서 잘 되어야지 그 양반들이 지금 나이가 많아서 힘들어서 못하겠다면 모를까 못하면 그 다음에 후계자가 나와서 한다면 모를 까 이것 참 하기가 힘든 것입니다.
자기 동네에다가 여기다 만들어서 한다는 것이 굉장히 힘든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과장님이 잘 생각해서 찾아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