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그래요. 이게 저희가 도서지역이 굉장히 먼 지역인 백령부터 시작해서 가까운 지역인 북도까지 쭉 오면서 보게 되면 저희가 농자천하지대본(農者天下之大本)이라는 말만 사용할 뿐이지 실질적으로다가 농가의 소득분이나 농업인들이 행복한 그리고 소득이 따르는 이렇게 진행되는 것은 굉장히 부족한 부분이 많다고 봐요. 전국적으로 저는 다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게 대농 중농 소농으로 나눠지면서 그리고 연령대가 이제 점점 올라가면서 고령화 시대에 갖고 계셨던 분들은 젊은 층이 대농으로 만들어져서 그나마 한 십수년 전보다는 그래도 지금 농사를 짓는 분들이 그나마 조금 더 이득분을 가지고 가시는 것이 맞지만 이 또한도 저는 오래갈 것이라고 생각하지를 않아요. 이렇게 농업인으로서 군민의 삶에 하나의 의식주를 해결할 수 있는 농가를 운영하시는 분들이 대우를 받는 세상이 되어야 한다 늘 이렇게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분들을 위해서 저희가 지원책을 만들어 내고 그 지원책이 그분들의 삶에 조금이 아닌 많은 보탬이 될 수 있는 그렇게 지원책이 많이 펼쳐졌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지금 이 부분에 대한 것도 약간의 부족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하지만 이 부족분을 또 어떻게 만들어서 다음에 여기에 또 어떤 내용을 더 추가해서 조례를 제정해서 저희가 지원을 많이 해줄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을 센터에서 많이 연구를 하시고 바로 전 과였던 농정과에서 도 제가 말씀을 좀 드렸어요. 논 작물의 과잉성을 막기 위해서 밭작물로 대처하는 부분도 센터랑 많이 의논을 하라고 말씀을 드렸거든요.
그 부분에 대한 것도 저희가 시책을 펼쳐나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시책을 펼치기 전에 과연 어떤 어떤 형식의 준비된 과정을 통해서 그분들한테 전달사항이 잘 돼서 그게 주민들 모두, 농업인들 모두가 혜택을 볼 수 있게끔 이런 과정들을 잘 의논하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