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이범윤 의원 발언
위원 군민 보건에 대한 심대한 일입니다. 보통일이 아닙니다. 그런데, 저는 제천 가서 맞았는데, 찾아가서 보건소에 가서 맞으려고 하니까 약이 떨어졌다고 단양보건소로 가라고 하고, 단양 보건소가니까 장애인만 놔주고 70세 넘은 사람만 놔주고 다른 사람은 안 놔준다, 이것입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찾아가면 보건소에서 우리 단양군민은 다 맞아야죠. 약이 떨어졌다고 그러면 보건소만 욕을 얻어먹고, 보건소만 욕먹는 게 아니라 단양군수가 욕을 얻어먹습니다. 인구가 늘지도 않고, 인구가 자꾸 주는데, 약이 떨어졌다는 것은 말이 안 되잖아요.
이런 것은 좀 보건소장님이 적극적으로 노력을 해서 일반병원도 약을 다 확보하고 있는데, 보건소가, 국가기관인 보건소가 약을 제대로 구비를 못했다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그렇게 좀 해주세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