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8개월 근무하시지요. 10월 31일자로 끝나시잖아요, 그죠? 그래서 제가 영흥하고 백령은 한 달 정도는 더 해 줘야 된다는 말씀을 두 번 정도 드렸는데 그러다 보니까 또 나머지 일곱 분한테는 형평성에 어긋날 것 같아서 저희가 수매기간이 11월이 종료잖아요, 거의 보면은.
그러니까 그때까지는 농업인들을 케어해 줘야 되는 부분이 이 배달서비스 하시는 분들이 해야 될 일도 같이 공유할 수 있는 게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내년도 예산도 분명히 또 한 8개월치분만 들어왔겠죠, 그렇죠? 그래서 내년에 1회 추경이 언제 있든지 간에 저희 9대 안에 이루어질지 또 새로운 10대가 이루어져서 하게 된다고 치더라도, 한 달 정도 그분들…… 뭐 실수령액으로 따지면 한 250 정도 받으시나요?
그 정도 받으시죠? 그래야 뭐 일곱 분이시니까 1750만 원 정도네요. 그 정도 금액이, 한 달 월급 수령액으로 따지면.
그 정도는 추경에라도 올려서 11월 달까지는 그분들이 일을 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이거는 검토가 아니라 꼭 반영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