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점점 지구 온난화로 인해서 필요한 부분에 들어가야 되는 대부분이 소작농분들은 집 주변에 있기 때문에 집에 있는 수도를 사용하고 집에 있는 지하수 예전에 파놓은 걸 좀 이용들 하셔서 그나마 관리 체계가 이렇게 넘어갔던 부분인데, 지금 가정하고 떨어진 곳에 농작물을 갖다가 운영하시는 분들은 집에서 커다란 500리터 통에다 물을 담아다가 그걸 다시 밭에 뿌리고 또 두 번 세 번 이렇게 운영하시는 농가들이 제법 계세요, 아직도. 근데 저희가 관정개발을 뭐 과장님 말씀하셨다시피 민원인이 들어오면 그거에 대해서 개발행위를 해준다고 하셨는데 제가 의회에 들어와서 단 한 건도 전(田)으로다가는 용수개발을 한 적이 없어요.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렸던 거고.
이게 면에 어떻게 보면 수요조사도 필요한 부분이 저는 있다고 봐요. 왜냐하면 과에서 또 팀에서 이 모든 걸 전수 조사하기에는 너무 광범위하게 넓고 해서 내년에는 그래도 저희가 전수조사까지는 한번 해 보는 게 어떨까? 그래서 이런 생각을 좀 제안을 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