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한창한 의원 발언
위원 이거는 꼭 필요할 것 같아요. 치매랑 뇌경색 관련해서 이 두 개는 어떻게든 국가 예산을 받아서, 우리 구에서 첫 시행을 해 보더라도 이거는 꼭 필요할 것 같고 그다음에 치매 예방을 할 수 있도록 어른들이 요즘에 연세가 65세 이상이시다 보면 항상 병원이랑 가까운 데 살아야 된다고 말씀들 많이 하시잖아요. 그리고 퇴직을 하시고 나면 아침에 눈을 뜨면 자기가 누워 있는 침대에서 내려갈 때 ‘나는 오늘 어떤 거를 해야 되지?’라는 생각을 항상 가지고 많이들 하신다고 하는데 그만큼 갈 곳이 많이 없다는 거죠.
그런 분들이 바쁘게 살다가 갑자기 사람이 이렇게 느긋하게 살다 보면 갑자기 아픈 경우들이 많이 생기더라고요. 그런 것들을 우리 구에서 항상 바쁘게 할 수 있도록 홍보도 어르신들을 위해서 하고 또 그러한 어르신들을, 아프신 분들을 케어해 주시는 것들도 어떻게 보면 그 연세에서 일을 하고 싶으신 분들이 있을 거란 말이에요. 요즘에 요양보호사나 이런 거 하시는 분들 보면 가족이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따서 가족이 보호하는 경우도 있잖아요.
그래서 월급도 받으시고 하는데, 가족이 하는 건 참 너무 지옥이거든요. 그만큼 힘들어요. 그 일을 해 주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서 우리가 지원해 줄 수 있는 것들, 그런 사업들을 두 개만 하면 너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사업에서 꼭 해 주시고 위원님들이랑도 의논을 해 주시면 기획예산실에도 또 같이 얘기도 하고 하는 거니까요.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