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백동현 의원 발언
위원 내년 5월. 근데 뭐 내년에 선거도 있고 내년에 선거 앞두고 이런 걸 부각시키는 게 조금은 혼란스러운 부분도 있어 보여요. 그러니까 그거를 전제로 해서 뭐 사업 추진을 이래라저래라 그러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 주민여론…… 그러니까 이게 이렇게 봐야 되는 것 같아요.
지난번에 처음에 설계 중간평가가 있었잖아요. 그때도 본 위원이 배석을 해서 얘기를 한 적이 있는데 우리 공무원 분들의 업무를 그러니까 공무원 분들이 업무를 편리하게 하기 위해서 청사를 그런 목적으로 짓는 거냐, 아니면 주민들 면민들 편익을 위해서, 면민들의 민원이라든가 여러 가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면민들이 편리를 도모하기 위해서 신청사를 건립하는 거냐? 이게 하여튼 두 가지가 사실은 다 복합적으로, 두 가지를 다 충족하는 것이 좋은 건데, 그렇죠.
그런데 지금 그 이견에 대해서는 일부 몇 분들의 이견이냐? 다수의 면민들의 의견이냐…… 하여튼 그런 부분이 조금 깔끔하지 않은 부분이 잔재해 있다 그런 말씀을 좀 드리는 거고요. 어차피 우리가 좋은 뜻에서 공무원 분들도 비좁고 혼잡하잖아요, 영흥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