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이게 사계절이 늘 푸르른 소나무다 보니까 저희도 덕적을 방문해서 갈 때마다 보면 굉장히 마음이 아프고 그리고 또 관광객으로다가 오신 분들은 왜 저거를 베어내질 않고 있냐라는 이런 민원이 또 생기고. 너무 광범위하고 광대하다 보니까 과장님 말씀대로 앞으로 4~5년은 더 해야 된다고 하시는데. 재원의 문제이기도 하고 그리고 또 저희가 섬이라는 또 불편한 교통이 있다 보니 아마 더 그런 여러 가지 일이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리고 벌목을 하시는 분들은 아까 임업인 기능분들이 가서, 수료를 해서 받아오시는 수료증 안에 톱날를 써야 되는 이 부분까지 돼 있는 분들이어야만 또 그걸 벌목을 할 수 있는 라이센스가 있고 해서, 굉장히 좀 불편하게 움직여야 되는데 그래도 너무 4~5년은 제가 볼 때 너무 긴 것 같고, 그래도 한 2년 안에는 끝내야 되지 않을까. 정말 길어도 2년 안에는 끝내야지 또 새롭게 또 숲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또 필요할 거고. 또 자연적으로다가…… 내려와서 그걸 폐기하는 게 아니라 그 안에 저희가 가방이나 이런 걸 덮어 가지고 자연에서 없어지게끔 또 만들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 그리고 산에서, 봄과 가을에 여러 가지 산에서 나오는 임취를 하시는 분들이 또 많이 계시잖아요. 또 그분들이 불편함을 또 겪으실 거고.
그래서 그런 거에 대한 부분을 지금 예산 범위 안에서 물론 해야 되지만 그걸 좀 더 단기를 좀 축소시켜서 할 수 있게끔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할 것 같아요.과장님, 지금 이 자리에 계셨다가 또 어디로 가실지 모르겠지만 이거는 계속 좀 연결성으로 갔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