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그러니까 저는 저는 딴 게 아니라 1억을 요구했으면 유지비가 아니라 여기를, 정말 누수가 너무 심하거든요? 그러면은 그 이유가 있는 거예요. 예산팀에서 이거를 어떻게어떻게 칼질해 가지고 그러면 이만큼 우리가 일단은 모급을 막아보자, 저는 이게 우선이 아니거든요.
막아서 될 게 있고 안 될 게 있거든요. 지금 누수는 그냥 잡힐 누수가 아니어서 아예 고야를 씌워서만이 가능하다라고 이미 자체적으로다가 거기에 일하시는 분들 얘기도 있지만 실제로 건축 관련 일하시는 분들도 오셔서 보고 이건 절대 뭐 방수해서 될 일이 아니다. 그래서 2000만 원도 반납을 한 금액이었는데.
여기 이거 예산팀하고 어떻게 조율해야 되는지 모르겠는데 참 굉장히 아쉬운 금액이에요, 이거는. 방수보다는 이 금액을 더 어떻게 증액을 해서 뭘 할지를 한번 생각을 하셔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아까 419페이지 하단에 제가 25년도 예산에도 1억이 올라온 게 삭감됐다가 지금 1억 5000을 더 덧붙여가지고 로컬푸드매장을 옮기는 다시 예산이 올라왔어요. 1억 5000을 더 보태서 올라오셨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로컬푸드 매장이 큰 대로변 좌우 들어오는 곳이든 나가는 곳이든 선택지가 굉장히 좋은 곳에 들어가는 게 맞는 거지 영흥도에 들어오신 관광객분들의 주 도로가 어딘지는 아마 여기 계신 분들 다 알고 계실 겁니다. 그러면 주도로 변 옆에 붙어야 되는 게 맞는 거지, 지금 버스정류장 안으로 들어가서 농협 할인장 들어가는 좌측 편에 구석에 박혀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리고 저희가 의원님들하고 다 같이 갔다 왔지만 서산에 로컬푸드매장 갔을 때도 거기가 나오는 쪽에 있는 로컬푸드매장을 하다 보니 반대편에 펜션을 들어가든 태안 쪽으로 더 내려가서 하는 쪽으로 갔으면 매출이 더 많았을 것이다라는 얘기들을 하세요, 거기서도 또한.
그리고 저도 유통을 하면서 배웠던 부분이 도로를 어디에 접하고 있느냐에 따라서 매출은 바뀔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세상 어디를 가도 로컬푸드매장이 화성을 비롯해 가지고 송산 이렇게 내려가시다 보면은 주도로변 옆에, 상가들이 밀집돼 있는 곳 앞에. 대부분이 그렇게 해서 로컬푸드매장을, 오일장을 열든 로컬푸드매장을 운영을 하시지 어디 구석진 데 처박혀서 절대 안 합니다.
장소의 문제라는 거예요, 저는요. 저번 예산에서도 장소의 문제였는데 장소를 또 똑같이 들고 오셨어요. 영흥도에 저희 옹진군 소유 땅이 좋은 땅들이 몇 군데 있어요.
근데 왜 거기는 안 쳐다보시고 왜 굳이 이 안으로만 들어가시려고 하는지 저는 그걸 이해를 할 수가 없어요. 장사하시는 분들도 나오면은 매출이 일어나야지 할 거 아닙니까? 일어나는 곳에다가 장소 배정을 해 주셔야지 왜 오히려 농협에 손님이 많이 오니까?
농협에 가는 손님은 가는 거예요. 전체적인 매장을 보고. 근데 거기에 들어갈 때도 잘 보이지도 않는 곳에다가 매장을 만들어 놓고 여기서 지역농수산물을 팔게끔 해주겠다?
이거는 앞뒤가 전혀 안 맞는 얘기잖아요. 최대한 주도로에 바깥으로 나와 가지고 여기에서 매출이 일어나게끔 좋은 장소를 만들어 주셔야지. 이건 오히려 뒤로 더 들어가는, 지금 있는 장소도 어떻게 보면은 삼거리에서 갈라지는 부분에 주도로에서 신호등 바로 앞에 있다 보니 설 수가 없는 곳이에요.
그래서 장사 안 되거든요, 솔직히. 거기보다 전방으로다가 한 200m만 앞으로 왔다면 지금 하루에 만약에 10만 원 판다면 전방 100m만 더 앞으로 오면 제가 볼 때 하루에 100만 원 팔아요. 장소가 그래서 중요한 건데 굳이 뒤로 들어간다?
이건 좀 생각해 봐야 되지 않나 이런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답변을 안 하셔도 돼요, 이거는.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자면 마을기업 육성사업 중에 5000만 원 증액하셔서 온 게 이게 민간경상보조사업으로다가 해서 기업육성보조로다가 계획안 올라오시면 주려고 더 5000만 원 계상해 놓으신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