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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영주 의원 발언

254회 제5본회의2016-11-18

김영주 의원 프로필 보기 →

조선희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4회 단양군의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철희

이철희농산물마케팅사업소장

농산물마케팅사업소장 이철희입니다. (농산물마케팅사업소장 업무보고)

조선희의장

농산물마케팅사업소장님 보고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농산물마케팅사업소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주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김영주 의원입니다. 마케팅 사업소에서 본인들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 그것부터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철희

이철희농산물마케팅사업소장

저희 마케팅 사업소에서 하는 일이 여러 가지 있습니다. 마케팅이라는 용어의 정의는 생산에서부터 소비자가 이용할 수 있는 단계까지 생산의 품질관리, 유통, 가공 판매 이런 것을 총괄하는 그러한 역할을 하는 것이 마케팅 사업소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아니 제가 묻고자 하는 것은 그것입니다. 마케팅 사업소에서 지금 우리가 알기는 사고팔고 앞장서서 농산물 소비를 시켜줄 수 있는 것을 하기 위해서 마케팅을 만든 것 아닌가요?
철희

이철희농산물마케팅사업소장

맞습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그렇다면 지금 우리가 책자에 이렇게 해 놓으신 것을 보면 마케팅사업소에서 하지 않을 일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잘 보시고, 아닌 것은 농림과나 지도소에 넘겨주는 것이 정상입니다. 본인 하는 일도 너무 많습니다. 지금 여기 읽어보면 생산하고 뭐 하고 하는 것은 마케팅 사업소하고 어울리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런 것이 여기 있는가 하면 여기 이렇게 보면 대충 보니까 축제 관계도 그래요. 5개 농산물 축제는 2억이고, 1개 농산물에 1억을 준다, 그것은요, 제가 보기에는 우리 단양군에서 하는 농산물 축제에 대해서는 편파적일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한군데서 몰아서 다른 데서 보니까 농산물 축제를 한군데 다 몰아 가지고 해요. 그래가지고 여러 가지 농산물이 단양군이면 단양군것이 거의 한물에 나와서 축제를 할 수 있게끔 며칠을 하던 돈이 아무리 들든 이런 식으로 해주셨으면 하는 것 하고요. 그리고 마케팅 신뢰를 위해서 3가지 사업을 한다고 했는데, 그 3가지 사업은 어느 것 어느 것 입니까?
철희

이철희농산물마케팅사업소장

몇 페이지를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영주

김영주의원

페이지는 제가, 어디 있더라. 여기 있네. 페이지는 성과에 441쪽에 있네요. 마케팅 신뢰구축 3개 사업 1억2000. 그것은 어떤 사업이 있는지. 신뢰를 받을 수 있는 사업이 3가지라고 했어요. 어떤 것 어떤 것인지 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희

이철희농산물마케팅사업소장

먼저 저희 마케팅 사업소에서 하는 일들이 많다는 지적에 대해서 저희 직원들이 열심히 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 조직으로 충분히 소화할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446쪽에서 말씀하신.
영주

김영주의원

아니 신뢰성을 받을 수 있는 3가지 목표가 있으면 무엇무엇으로 해서 신뢰를 받겠느냐. 사실 이게 마케팅 문제는 이런 것이 있잖아요. 앞장 꾼이라는 말입니다. 우리 소장님이 다니면서 팔아달라든지 소비자들이 소장님 보고 물건을 산다든지 소비자들이. 이런 식으로 해서 나가면서 시장을 꾸려나가려고 하는 것이 이것인데, 제가 보기는 그래서 거기서 신뢰받을 수. 민들이 믿고서 살 수 있는, 사업소를 믿을 수 있는 신뢰가 3가지라고 해 놨으니까 무엇무엇이냐 이런 이야기입니다.
철희

이철희농산물마케팅사업소장

그래서 의원님께서 3가지를 질의하셨는데 차례대로 답변을 드리는 것입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넘어가면 있는 것이 그것입니까? 이 책자에 섞인 것이, 뒤로?
철희

이철희농산물마케팅사업소장

제가 답변을 드리는 상황이 첫 번째 하는 일에 대해서 답변을 드렸고, 두 번째 446쪽에 명품 농산물 축제 지원에 대해서 한꺼번에 이렇게 해서 하면 안 되느냐 이런 질의에 대해서는 농산물이 생산되는 시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시기별로 하기 때문에 같이 할 수 없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세 가지 하는 일에 대해서 1억2000을 투자 했는데 무엇을 했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쨌든 우리 마케팅 사업소가 하는 역할은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우리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저희가 책임지고 농민들이 걱정하지 않도록 그렇게 판매하는 역할을 하는 게 저희들의 목적인데, 그것을 위해서 어쨌든 품질, 농산물의 품질을 높여야 되겠고, 또 잘 팔리기 위해서 홍보를 열심히 해야겠고, 세 번째는 직거래 장터 등을 통해서 농산물 판매란 것이 저희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직접 소비자에게 먹게 하는 것이 제일 좋은 홍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쨌든 올해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면서 저희들이 성과를 거둔 것이 7억100만 원정도의 성과를 올리고 있는데, 성과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쨌든 소비자를 직접만나면서 우리 농산물을 직접 홍보를 하고, 이런 게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것을 통해서 단골 고객을 확보하고, 마케팅에서 이런 이야기들을 합니다. 한 사람의 단골 고객 뒤에는 250명의 잠재 고객이 있다. 그래서 단골 고객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교과서적인 이야기가 있는데, 저희들이 직거래를 통해서 물론 판매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런 단골 고객을 확보해서 잠재 고객을 늘려 가는 게 중요하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예 답변 다하셨으면 제가 한 가지 묻겠습니다. 직거래 장터라는 것은 그것은 제가 보면 소비자들하고 직접 만난다 해 가지고 이게 말하자면 우리가 지금 직접 거래하는 것 그것 가지고 이야기하는데, 그것은 그 몇 사람의 상품을 가지고 우리 단양군에 이런 것이 있다는 것을 홍보 할 뿐이지 사실 그것 가지고 장사 된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게 생각하셔야 되고. 또 제가 마케팅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것은 큰 데로다가 해 가지고 시장이 큰데 해 가지고 구멍 뚫어 가지고 우리 단양군에 농산물을 제대로 만들어서 하시는 소장님 얼굴을 보고 사든, 물건을 보고 사든, 물건을 거기다 납품할 수 있는 길이 뚫어져야 됩니다. 사실 이 직거래 장터는요, 홍보입니다. 우리 물건이 이런 것이 있다, 하는 것 밖에 안 됩니다. 이것은 물건 파는 것이 아니에요. 사실 들어가는 돈이나 나가는 돈이나 비슷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것보다 제가 묻고자 하는 것은 이런 것입니다. 앞으로 이왕 시작했으면 진짜로 힘이 들어도 사업소에 계시는 것이 아니고, 직접 큰 마트든 상회든 가게든 다니면서 우리 물건이 이런 것이 있으니까, 이런 것 좀 팔아주고, 우리 농산물 코너에다가 우리농산물 배치하고 팔아 달라 이것이 마케팅 하는 것이 지 앉아서 글씨 쓰고 생산 이런 것은 농림과나 지도소에서 하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거기는 판로의 길을 개척해야 되는 것입니다. 마케팅은.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거구요. 그리고 두 번째 말씀하신 것은 축제관계는 생산하는 시기마다 달라서 그렇다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그렇지만 이것을 시기마다 다르다고 하면 곡식 생산할 때 마다 축제를 합니까? 그래서 저는 그런 이야기에요. 될 수 있으면 저장도 하고 다할 수 있으니까 그것 서로 간에 근사치의 날을 잡아 가지고 최대한 같이 나올 수 있는 축제를 해야 됩니다. 단양군에 축제가 너무 많아요. 사실은 이게 소모성 축제지 하나도 생산성 축제가 없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될 수 있으면 한번 몰아서 해 주셔가지고 우리 농사꾼은 농사꾼으로써 해야지 농사꾼도 이것저것 떠벌여 가지고 사방축제나 벌리고 실제 생산의 본인들의 득도 없고 그렇게 된다면 참 하나 안하나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잘못했다는 이야기가 아니고 앞으로 좀 그렇게 해 주셨으면 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철희

이철희농산물마케팅사업소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의원님께서 걱정하시는 축제에 관해서는 저희들이 재고를 해서 의원님이 걱정을 안 하도록 그렇게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검토를 한번 해 보고요, 저희 마케팅 사업소가 지금 의원님 말씀하신대로 보따리를 매고 찾아다니면서 유통 경로를 확보하고 판매처를 확보하고 사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어쨌든 그런 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시기가 올해 2016년도 7월8일 출범을 했기 때문에 그런 기반을 만들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어쨌든 열심히 하겠습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고맙습니다. 어떻게 되었던 전자 직거래니 뭐니 뭐니 이런 것 택배비 이런 것은 떠나서 앞에 서서 팔아줘요. 그래서 단양 물건이 어디 콩이다, 하면 콩이 어느 마트던 회사든 믿을 수 있다 우리 공장으로 가져와 달라 이 정도로 해 달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뭐 신경 쓸 것 없잖아요. 사장님 글씨 하나면 주문 오고 주면 되지 않습니까? 제가 그것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안 그러고는 이 직거래 장터 평생을 해도 맨날 그 자리입니다. 그래서 될 수 있는 한 힘이 들으셔도 그런 방법으로 굵직굵직하게 뚫어 가지고 단양물건이 팥이면 팥 콩이면 콩 고기면 고기 해 가지고 대형마트 같은 곳 한 구석을 차지 할 수 있게끔 이렇게 협조해 주셨으면 해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철희

이철희농산물마케팅사업소장

어쨌든 그런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조선희의장

김영주 의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계십니까? 천동춘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동춘의원

예 소장님 잘 들었습니다. 우리가 마케팅 사업소에서 농식품 수출 지원을 확대한다고 한 5개 분야에 1억400정도가 예산이 책정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까지는 사실 사과에 대해서는 수출이 이루어졌죠. 그래서 앞으로 농협을 통해서 며칠 전 배추도 한 4개 컨테이너로 수출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양배추가 되었든 홍고추가 되었든 특히 아로니아, 오미자 이런 가공식품도 수출에 물꼬를 트기 위해서 마케팅사업소에서 심혈을 기울이고, 거기에 대한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농가에 아끼지 말아야 할 것으로 예상이 되기 때문에 과연 1억400가지고 가능하겠느냐. 그래서 마케팅 사업소장님께서 앞으로 예상될 수 있는 그런 것들에 대해서도 3개 농협과 잘 협의를 해서 우리 농가에 농사를 안정적으로 재배할 수 있는 그런 틀을 만들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부탁을 드리려고 합니다.
철희

이철희농산물마케팅사업소장

잘 알겠습니다. 어쨌든 의원님께서 걱정하신 부분 저희들 현재 단양군 유통 법인이 잘 운영이 되면 그런 문제들을 다 해결할 수 있다 이렇게 판단을 하고 유통 법인이 2017년도부터 가동이 되어서 의원님이 걱정하시는 부분, 농가들이 판매를 걱정하는 부분 이런 부분들이 해소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천동춘의원

그래서 예산 항목들 보면 사실 이번에 배추 수출한데 네 컨테이너 나가는데, 포장재가 박스당 1000원으로 생각을 했었어요. 그래서 모 농협에서 50%, 바이어가 50% 그렇게 해서 포장재를 지원했고, 그 다음에 물류비는 한 800정도가 나갈 것으로 알고 있어요. 우리 마케팅 사업소에서. 그래서 앞으로 내년에는 행정예상이 많이 되기 때문에 내년추경을 통해서라도 예산 확보에 심혈을 기울여 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철희

이철희농산물마케팅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조선희의장

천동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계시면 농산물마케팅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잠깐 공지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김광직 의원님이 아마 독감 때문에 병원에 입원을 하셔서 참석을 못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보건소 소관입니다. 보건소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호

정광호보건소장

보건소장 정광호입니다. (보건소장 업무보고)

조선희의장

보건소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주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김영주 의원입니다. 328페이지에 출생장려지원금이 복지과에도 있는데, 그것하고 중복되지 않나 그래서 말씀드리는 것이고, 또 389페이지에 취약계층 방문 건강관리가 복지과에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2000가구나 되니까 그것도 중복되는 일이 아닌가, 그래서 말씀드리니까 거기에 대해서 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호

정광호보건소장

죄송하지만 제가 잘 못 들었는데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페이지수를.
영주

김영주의원

389페이지 취약계층 방문 건강관리 2000가구라고 했는데, 2000가구라고 했는데, 지금 여성복지과에서 건강관리 취약계층 방문보건 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하고 중복되지 않나 해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고, 또 한 가지는 381페이지는 출산장려지급, 그것도 100가구인가 100명으로 되어있는데, 이것도 지금 복지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하고 다른 점이 있는지 여기에 대해서 말씀 해 주셨으면 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광호

정광호보건소장

먼저 389쪽에 방문관리 서비스 중보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들 사업대상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기초생활수급자, 다문화 가정, 상위 20% 이상으로 저희들이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은 보건사업과 복지 분야를 공유하면서 부서하고 공유하면서 중복되지 않도록 저희들이 이렇게 해 가지고 서비스할 때는 복지서비스와 저희들 방문보건서비스와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복되는 일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하는 사업하고 복지사업 하는 부분은 상의해서 저희들이 방문할 때 이런 건강관리에 대한 건강서비스 제공은 저희들이 전담을 하고 일반 복지 관련해서는 저희들이 하고 있기 때문에 중복되는 법은 없고, 저희들이 그간 시스템 상 모든 공유가 같이 되어있기 때문에 같이 공유하면서 협조하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아니 제가 왜 그러냐 하면 여기 보면 건강관리이기 때문에 그래서 한 말씀드리는 것이에요. 왜냐하면 건강관리니까 보건소에서 하는 것은 건강관리 약품이나 아니면 해주시는 것인데, 복지과에도 그런 것이 있거든요. 그래서 2000가구나 되니까 혹시 그게 중복이 안 되나 해서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취약계층, 하는 것이 각자가 다르다, 그런 말씀인데.
광호

정광호보건소장

하는 사업은 복지하고 분리가 되어 있지만 지금의 추세는 보건과 복지가 같이 가는 추세거든요. 그래서 단양읍이나 매포읍 이런 데는 주민복지센터로 되고 있고, 다른 쪽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추세가 교육을 가보면 중앙정부에서도 중앙부처에서도 복지하고 보건하고 상호 일치되기 때문에 같이, 방문할 때도 같이 해서 같이 연락을 취해서 모르는 정보는 알려주고, 이렇게.
영주

김영주의원

그 말씀은 알아듣는데, 건강관리는 무엇입니까? 보건소에서 진료를 해주든지 약을 주든지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내용은 어떻게 되는지 몰라도 우리 복지과에도 그렇게 있으니까 물어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중복되지 않나 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광호

정광호보건소장

저희가 전담을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말씀하셨던 출산장려금에 대한 부분은 지금 주민복지실과하고 같이 되어있는데, 그것은 다른 지원금입니다. 주민복지실하고는. 그래서 그것은 저희들 부서하고도 예전에도 그런 말씀 지적을 하셔가지고, 그 부분을 분리해서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보건소에서 받은 사람은 말하자면 복지과에서 하는 사람들한테 주는 것은 안줘야죠.
광호

정광호보건소장

예 중복지원은 안하고 있습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알겠습니다.

조선희의장

김영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계십니까? 이명자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자의원

예 소장님 설명해 주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377페이지하고 390페이지 가곡면 여천보건진료소 이전 신축인데요, 여기 기간이 2017년이고 2017년 10월부터인데, 1월이겠죠? 시작하는 시점이.
광호

정광호보건소장

1월인데 겨울이라서 3월로 조금. 상반기에는 준공이 됩니다.

이명자의원

17년도 상반기에요. 제가 이장님한테 그 땅을 산 밑에 큰 땅하고, 밑에 작은 땅하고 말씀을 하셔서 여기 산돼지나 그런 동물들이, 고라니나 그런 것이 안 내려 오냐고 했더니 내려온대요. 그래서 거기는 안 좋고, 경로당이나 건강관리실하고 많이 떨어져 있어서 밑에가 좋겠다, 제가 그렇게 말씀 해 드렸는데, 그 땅을 지금 확보하신 거죠?
광호

정광호보건소장

위치요? 지금 현재 부지는 아니고, 거기는 부지 약간 위에 넓게 마련했습니다. 동네 분들하고 논의해서 그 부지를 동에서 마련했고 저희들이 매입을 해 가지고 단양군으로 재산관리이전을 한 상태고 그렇습니다.

이명자의원

농촌 어상천 가곡 쪽으로 다녀오다가 갑자기 몸살이 나서 약을 지었는데, 잘 듣고, 거기 소장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주변 공장분들도 퇴근시간 맞춰서 많이 오신다고 하더라고요. 이장님도 여기 많이 이용하니까 꼭 신축 해 달라고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게 되었는데, 하여튼 내년에 꼭 잘 지으셔서 농촌주민들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차질 없이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조선희의장

이명자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오영탁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영탁의원

소장님 보건소 이전하느라고 소장님을 비롯한 직원 분들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전 보건소가 잘 운영이 되어서 군민의 공공의료서비스 향상에 더욱 매진해 주시기 바라면서 당직 의료 기관하고 관련되어서 아직까지도 걱정하는 분들이 많으시니까 그런 걱정이 해소될 수 있도록 운영에 더욱 더 노력을 해 주시구요. 좀 아까 소장님도 말씀하셨는데, 보건소 이전하고 관련되어서 기존에 있는 별곡이나 도전 지역에 있는 그런 어르신 분들이 공공의료서비스가 중단되거나 불편함이 없도록 하신다고 말씀하셨으니까 관련되어서는 제반절차나 과정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셨으니까 그런 부분들이 조금 더 빨리 진행이 되어서 불편함이 없도록 해 주시구요. 이런 내용하고 관련되어서 주민들한테 홍보할 수 있는 그런 방안도 모색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호

정광호보건소장

의원님께서 이전하기 전부터 걱정이 되셔 가지고 조언을 많이 해 주셨고, 하여튼 그 부분 저희들이 각별히 신경 써서 검토 해 가지고 불편사항이 2단지 쪽에 생기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오영탁의원

감사합니다.

조선희의장

오영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천동춘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동춘의원

소장님 잘 들었습니다. 출산장려 지원 사업 관련해서 소장님도 잘 아시다시피 연간 우리 모면에서는 한분도 출산이 된 적이 없어요. 근래에. 그 다음 전년도에는 2명이 출산이 되었고. 그랬기 때문에 우리 출산 장려 지원사업과 관련해서 인근, 특히 제천시와 비교 좀 해보세요. 그것보다도 열악해요. 그러면서 우리가 여기서 출산을 장려한다는 것이 조금 모순점이 있지 않느냐. 그래서 한번 조사를 해서 획기적으로 조치를 부탁드리게. 그렇게 조치를 해 주셔서 다소간의, 어려움이 있겠지만, 인근 시군보다는 월등해야 우리 단양의 젊은 부부가 주거환경이 좋은 것도 아니고, 정주 여건이 좋은 것도 아니기 때문에 또 그런 출산장려지원사업이라도 월등하게 좋다면 나름대로 인구 늘리기에 조금 보탬이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에서 조사 한 번 해보세요. 제가 열악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부탁을 드릴게요. 이상입니다.

조선희의장

천동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이범윤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범윤의원

이범윤 의원입니다. 소장님 이사하고 굉장히 바쁜데, 사업계획서를 잘 군에서 업무보고를 잘 해 주셔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우리 오의원이 질의를 했어요. 제가 보충해서 질의를 하는 것인데, 보건소가 있다가 상진리로 갔는데 여기가 굉장히 불편한데, 그 양반들이 노인 병원 진료소를 이용한다는 것 아닙니까?
광호

정광호보건소장

예 그런 식으로 광고를 해서, 검토를 해서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범윤의원

그게 피알이 홍보가 제대로.
광호

정광호보건소장

아직은 피알을 할 단계는 아니고, 저희들이 다 한 다음에, 검토하고 진행을 한 다음에 공표를 하겠습니다.

이범윤의원

지금 이사를 가 있는데, 빨리 이것을 해서 해 주시고, 예방접종 같은 것도, 전부 다 거기 가서 하도록.
광호

정광호보건소장

그 부분은 11월 초에 보건복지부 건강의료과를 방문해서 실무자하고 검토를 했습니다. 해 보니까 가능성이 있고, 조례나 이런 부분이 뒤 따른다고 하면 지역 자치단체장의 조례로 가능하다. 여기까지 구두로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더 세밀하게 확인을 해 가지고 진행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범윤의원

조례라도 빨리 만들어서 우리 의회에도 주면 빨리 되도록 주민들의 불편사항이 없도록, 불만이 없도록 그렇게 해 주시고. 또 379페이지 폐렴관련, 결핵환자 70-80년대 결핵 환자가 그렇게 많이 줄어들다가 갑자기 요즘 와서 폐렴 환자가 학교도 그렇고 많이 퍼진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철저히 검열을 해 주시고, 특히 65세 이상 노인들한테 많은 것을 해 주시고, 폐렴 접종을 요새 합니까?
광호

정광호보건소장

예,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비씨접종해서 저희들 어릴 때부터 결핵에 대한 접종은 저희들이 하고 있고.

이범윤의원

평생에 한번 해요? 몇 번해요?
광호

정광호보건소장

비씨접종을 어릴 때 영유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범윤의원

지금은 안 해요?
광호

정광호보건소장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선행해서 다 바꾸고 있는데, 안 받은 사람이 또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더 세밀하게 학교하고 유대를 강화해서 접종을 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이범윤의원

폐렴 접종을 꼭 좀 해 주시고, 나이 많은 분들한테는 폐렴이 아주 치명타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잘 감독, 철저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조선희의장

이범윤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계시면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시작한지 한 시간 가까이 되었는데요, 의사일정 제2항이 아마 많은 시간이 소요되지 않을 것 같아서 마저 끝내는 쪽으로 하겠습니다.

이명자의원

이명자 의원입니다. (심사결과 보고)

조선희의장

이명자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토론 순서입니다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도 있게 심사를 마친 사항이므로 질의․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1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심사결과 보고 및 의결의 건은 심사 보고한 내용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254회 단양군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임시회 회기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06분 산회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