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종호 의원 발언
위원 여하튼 다문화는 인구 문제에도 영향을 분명히 주고요. 그리고 어떤 경제적인 문제도 연관이 되어 있고 앞으로 아마 문화나 이런 부분 때문에 국가에서 강화돼서 그렇지, 앞으로 계속 증가추세에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한국에 적응이 잘될 수 있도록 국가나 지자체에서 반드시 지원해 줘야 하는데 예를 들면 우리 친구 와이프 같은 경우에 굉장히 젊어요.
굉장히 오래 살았어요, 한국에. 그래도 한국에 대한 법률, 문화, 어디 가서 뭐를 물어봐도, 주로 공무원들한테 물어보죠. 설명을 잘해 주는데도 이해를 못 하는 거야.
그 친구도 이해를 못 하니까 또 저한테 전화가 오는 경향이 있어요. 그분뿐만 아니라 아마도 우리나라 말을 잘했던 사람 이외의 사람들은, 특히 베트남이라든지 기타 이런, 왔을 때 우리나라 문화나 이런 부분이 아마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우리나라 사람 한 번 올 거 그 사람은 서너 번씩 와요. 그러고 굉장히 답답해하고 가는데 이런 부분들은 우리가 어떤 교육이라든지 이런 거를 통해서 지원해 주고 정확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해 줘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다문화 쪽은 내년에 신경 좀 많이 쓰시고 잘하고 있는지 이런 부분이 필요해요, 절대적으로.
관심을 좀 갖고 신경 좀 더 써주세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