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이제 금액적인 차이잖아요, 그거는 다 보면은. 시간은 많이 하되 금액은 적잖아요, 대부분이. 같은 일자리 사업이 아니고.
뭐 적게는 25에서 30까지도 차이 나는 일자리사업을 말씀하신 것 같은데, 제가 물으려고 했던 건 그게 아니라 이분들이 아까 말씀하신 대로 6억 미만의 아니면 뭐 특정으로다가 한부모가정이라든지 등등등이 여기에 포함돼서 들어와서 일자리사업에 시간적인 여유를 좀 더 줄 수 있고, 그리고 개인이 할 수 있는, 다른 여유 시간이 있으신 분들이 들어올 수 있게끔 열어주게끔 보이는 것 같아요, 제가 볼 때는. 어떻게 보면은 짧은 기간 내에 어떻게 보면 일자리사업을 짧게 빠질 수가 있잖아요. 이게 만약에 3월달부터 시작이 된다 치면 3, 4, 5, 6. 4월달부터 해도 7월이거든요.
그러면 이분들이 일자리사업이 끝나고 나면은 뭐 해수욕장에서 일하는, 우리 관에서 하지 않는 지역에서 만든 일자리, 그러니까 한 달 아마 한 40일 기준 50일 기준으로다가 이런 일자리사업도 이분들이 또 나가실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지역에서 어디 식당에 가서 일하실 수도 있고 오히려 일자리는 열린 곳이 많이 있겠지. 이분들한테는 어떻게 보면은.
그래서 이게 열렸을 때 같은 6억 미만의 일하시는 분들이 다른 일자리에 가서 일하셔서 뭐 8개월 일하셔서 월 70 몇 만 원씩 한 80만 원 기준으로 쳐서 560을 가지고 가신다고 치면 이분들은 4개월을 일하고 400을 넘게 가지고 가시는 거예요, 이미. 계산상으로 보면. 근데 더 4개월 일하신 분들이 뭐 100 얼마 차이밖에 안 난다면 난 차라리 이거 하고 나머지는 다른 일자리사업을 하는 게 좋지 않겠냐 이런 우려가 저는 벌써 걱정이 된 거예요.그러면 이게 정확하게 어떻게 뽑아서 여기에 일자리사업에 넣어줄 건지에 대한 거를 12월이 지나가면 이제 두 달 안에는 모든 게 끝나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러면은 이장님들을 통해서 이게 덕적, 자월의 문제이긴 하지만. 그러면 덕적도 보면은 5개의 자도섬 본도섬, 그리고 자월 같은 경우에도 3개의 자도섬과 본도섬이 있어요. 그러면 여기에 배치는 또 어떻게 할 것이며, 여기에 일자리를 어떻게 줄 것이며, 이런 구상이 지금부터 해도 저는 머리가 굉장히 아플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이게 막연하게 어느 정도 선에서 이렇게 가고 여기에는 일자리사업이 짧으니까, 짧은 대신에 머니를 많이 갖고 가시잖아요. 그러니까 저는 이거 굉장히 주민들의 다툼이 있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지금부터 들거든요. 그러니까 이 세부계획을 정확히 팩트를 찾으셔서 이거는 따로 자료를 좀 주셔야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