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영진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전에는 마을기업 신규 신청자도 있었을 거고, 또 그런 사람들이 마을기업을 신규로 창립이라고 그럴까 구성을 하려고 그러면 교육을 받아야 이수해야 되고 그러는 과정이 있는데, 요새는 그런 교육 과정이라든가 공지라든가 홍보가 하나도 안 돼 가지고 이거 공허한 메아리 같아요. 그리고 전에는 전담하는 인력이 있었거든요, 교육받고. 그런 사람들이 없으니 마을기업 하고 싶어도 어떤, 기본적으로 소양을 갖춘 사람들은 꾸려 나가겠지만 법인을 설립한다든가 영농조합을 설립한다고 그러지만 그러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서도 교육 이수가 필요해 갖고 이수한 자에 대해서 이 마을기업을 구성하게끔 돼 있잖아요.
그런 거는 없이 그냥 ‘마을기업 육성’ 이렇게 해갖고 하면은 공허한 메아리 같아요, 내가 볼 때는. 그래서 그런 거를 마을기업을 신규로 구성을 한다든가 마을기업을 하고자 하는 꿈을 가진 사람들이 문을 열고 들어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립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